제약회사와 의사들과의 관계는 예전부터 논란에 되어온것이고
이성분명처방전을과 의료비절감을가져온다는측면에서
살펴보지않더라도 우리 대머리들의 쌈지돈 빼먹기에혈안이된 다국적제약회사의 일방적인 고가정책에 울며겨자먹기로 비싼약을사야할수밖에 없는
현실이 의료정책에 소외된 사람들이 바로 우리대머리들이아닌가
싶읍니다 우리가그져 제약회사,병의원의 돈벌이대상인 환자입니까
왼쪽 세끼발가락을 잘를까 아니면 대머리로살레 선택하면 여러분들은
무었을선택하시겠읍니까? 정신적고통은 말도못하고 사회적행동제약과
냉대,놀림감등 이루해아릴수밖에없는고통을 겪는 탈모환자의
권리를 이제부터라도 찾아야합니다 전립선약 의 부작용(사이드이펙트)을우연히발견한제약회사는 이를탈모치료제로 둔갑시켜 5~6배의 수익을 가져갑니다 피나스트레이트 1mg에 목맨 탈모환자들은 울며겨자먹기로 처방전과
고가의약을 구매할수밖에없고 프로스카란 전립선약을 구하려
이리기웃저리기웃합니다 일반사람들의 놀림이외 의료택조차 사각지대에
몰린 사람들이 탈모환자아닌가요?
지금의사분들은 환자의특성,의사의 경험과 냉철한 약적용을
약사에게맞기는건곤란하단입장입니다
이경우 대머리환자는 이논리가 전혀맞지않읍니다
피나스트레이트 1mg이하루에 한번필요한사람들입니다
15년전 이 약성분의 판매가는얼마였을까요 전립선치료제로서
단지 똑같은성분의약이 다른목적의 치료에 쓰인다고 약값을
이렇게 올려도 되는건지 뭍고십읍니다 제약회사는 도덕성이없읍니다 단지
장사꾼일 뿐입니다 의사분들은 그렇지않겠지만요
의사분들이 진정환자를 위하신다면 제약회사 특히 신약을개발하는
다국적기업의 횡포로부터 환자들을보호해주시길간절희 바랍니다
카피약도 면밀히검토해 허용하고,비슷한약도허용해서
보다 저렴한 의약품소비를 할수있게 도와주셔야합니다
저희는 의사선생님들을 존경하고 믿읍니다 도와주세요
대머리약뿐만아닙니다 젤로다,글리백등의함암제도 돈이없어
투약못하시며 죽어가시는 분들이잇읍니다
성분명 처방을하면 고가정책의 다국적 제약회사도 어느정도
정신차릴겁니다 더우기 의료계에서 대체약물연구도
활발해지면 더 좋겠구요
복지부에 바라고싶은것은
의약품소비자의입장에서 원가가 제가알기론 몇백원하는약이
엄청나게부풀려지고 처방까지 맨날받으러다니는
의약품과소비를 좀해결해달라는겁니다
젊은청년들의탈모는 본인에겐 매우심각한 질병입니다
젊은청년들이 돈이어디잇겟읍니까?
좀 도와주세요
환자의 치료받을권리를 전 의료주권이라고 부르고싶읍니다
주인된권리로 대다모 회원여러분들고 한목소리 내야할때가 아닌가
싶읍니다 득모하싶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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