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참 거창하죠? 대머리로 살아 오면서 누구에게 고충을 어필 할수도 없고
심지어 가족들도 입장을 격어 보지 못했다면 그심정 누가 알아 줄까요?
전 글솜씨도 없고 워낙 국어에는 꽝이지만 대머리 유저로써 나의 대머리 인생을 서슴없이 쓸렵니다.
학창시절 부터 올라가야 되겠군요.전 중학교 부터 밴드부에 특기생으로 있었지만 특기생입학이라는 특해의 공고를 포기하고 시외인문계를 선택 합니다.
지금 생각 하지만 도피성이었죠. 단지 공고로 간다면 질않좋았던 밴드부 선배 또보고 그런 학교 졸업해야 뭐 미래가 보장되는것도 아니기에 그냥 아무대 고졸 딱졸이라도 하고 산업전선에 뛰어야 겠다 생각이었죠.
시외고등학교 입학하고 졸업까지 시련이 찾아 옵니다.역시 밴드선배들로부터 자유로웠던것도 있어지만 내자신은 사회 반항기로 접어들고 자퇴까지 갔지만 겨우 졸업하고 맙니다.학교는 남녀 공학 이었고 여자에 어렴푸시 눈뜬 시기도 합니다. 졸업을 할수 있던 계기도 학교 취업과가 별도로 있었기에 고3 중반에 취업으로 작은 산업현장으로 가서 공돌이 생활 했습죠.
이제 곳 군대 가야될시점이죠. 이발소 가서 군대 간다고 하니 삭발을 하던군요 . 이때 제 두상이 이렇게 못생긴줄 첨 알았죠.스포츠로 깎지 누가 삭발로 해랐나 ㅜ.ㅜ 눈물이 나더군요. 그이발소는 나에게 초등시절 에피소드가 있던 여짝궁 아버지 였는데 ...전자통신 계통으로 일하다보니 인근 사단 방위로 통신대대 입대 하고 군생활 하면서 예전에 고등학생 시절에 친구사촌 여동생을(당시 중2) 본적이 있었는데 참이쁘고 귀엽다 한 그녀랑 우연찬게 만나 군생활중 동거를 첨 시작 하는데 결국은 아픈과거가 되고 이후 직장 생활
하면서 동네 후배를 만나면서 화려한 밤무대를 석권 하게 됩니다.동네 화류계를 평정해도 과언이 아니었죠.잘생긴것도 아닌데 생각 해보면 건장하고 탄탄해보이는 그런 매력과 춤빨이었던 같아요 당시 나이 방위 전입하고 25살때였죠.헤어에 무스랑 스프레이는 필수였던 시대였는데 그때부터 탈모에 조짐이 서서히 오고 있어죠 .이때 까지만해도 친가에 대머리가 없었기에 대머리 생각은 꿈에도 생각 안했죠. 전입후 긴스포츠의 아주 멋떨어진 까치머리 스타일로 해서 점차적으로 머리가 자라면서 앞머리 내린 스타일과 폭탄 맞은듯한 뻥튀기로 앞머리는 뭐 드래곤볼 그런 스타일 였죠 .헤어 스타일이 인물에
80%는 좌우 하더군요.헤어 스타일이 매우 중요하다는것을 알았던 시기 이죠
학창시절 동네 양아치도 해봐서 그런 스타일은 내스타일이 너무 안어울리고 또한 카사노바 짓도 여간 적성이 안맞았지만 친구놈의 조언에 내모습은 변해가고 그결과 여자들이 많이 딸았고 거짓말 안하고 다양각색 많은 여자가 따랐으며 나이트장에 가면 여성한테 부킹을 받고 했죠.타지역 원정나이트장도 많이 갔었죠.저에 원칙은 사귀는 여성은 6개월은 최소 사귀자 였으며 그래야 사람을 알수 있다 싶어서 였는데 25세부터 28세까지 인거 같더군요.역시 나의 이런 생활을 종지부 찍은건 탈모가 점점 늘어나면서 외가댁의 영향으로 대머리가 되는구나 심각하게 생각하면서 나이도 먹어가니 이제 안정적인 생활은 해야겠다 싶어 나의 탈모증을 감싸주는 여친과 무려6년동안 사귀면서 자금 안정되면 서로 결혼계획을 하면서 사겼지만 불화후 언제나 돌아올지 알았던 그녀는 연락이 없어고 수소문 끝에 중소기업사장과 곧결혼하고 임신까지 했다더군요.그후 한두번 연락이 와서 만났지만 이젠 더이상 안만나고 있죠. 이제 30중반의 노총각으로 그과거의 화려한 시절도 한낮 추억거리며 탈모는 점점 심화되고 고독히 살아가고 있으며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있지만 아버진 대머리가 아니라서 절잘 이해하지 못하고 나이 먹고 장가도 못가는 호러자식으로 생각하고 있어 마찰도 심하죠.휴
지금은 그저 도끼날만 가는 그런심정으로 언젠가 꼭 나의 비전을 펄쳐야겠다는게 제마음 입니다.탈모로 고충받고 있는분들 지금비록 인생이 허무 하더라도 도끼날 제대로 갈아서 남들 보란듯이 보여 줍니다.
예전 시절을 회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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