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19살입니다
중학교때부터 머리숯 없다고 막 애들이 장난삼아
대머리대머리 라고 놀렸습니다
전 그때는 그냥 머리숯 이 없는거겠다 생각했었는데
갈수록 머린 얇아지고 차근차근 진행되는것같습니다
저는 좀이상한게 다른분들과 달리
전체적으로 머리숯이 얇아지는것같습니다.
일단 정수리부분쪽이 심하구요
그리고 전 뒷머리쪽도 머리숯이없습니다
그리고 기름기도 많이끼진 않습니다..
이마는 정상이구요...
음.. 제가 잘못햇다고 생각하는건
이런말해도 될지모르겠지만
자위를 정말 많이한것입니다.. 요즘엔 거의 하지않으나..
정말 예전엔 엄청많이했습니다
중1때부터..
그때부터 다리에서부터 털이나더니
지금은 허벅지 뒤쪽 앞쪽
장난아니게 많습니다..
또자연식도 사서 먹었었는데... 털이 더많이나고
머리카락이 더빠지는것같아 자연식은 중단했습니다..
지금은 하수오만 물이나 우유에 타서 먹고있구요..
샴푸도 마데카솔비누,로즈마리,알페신 등 여러가지 좀써봤구요...
음식도 예전엔 일부로 음식도 가리고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요즘엔
막먹고 그랬는데..
후.. 요즘 정말 심해져서 정말 안되겠다 생각하여 이렇게글을 씁니다..
회원님들..
저같이 전체적으로 머리카락이 얇아지시는분이 계신지?
차근차근 진행되신분 계신지.. 기름긴 많이끼진않으나 지성이고.
그러신분 계신지요..
아! 그리고요번엔 리바이보젠 샴푸써볼려고하는데 .. 괜찮을까요..
그리고 많이 검색해보고 읽어보니 샴푸보단
토닉이나 트리코민 스프레이같은걸 써야 효과가 있다는데.. 어떡해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 괜히 더심해질까봐..
저와 같은 증상을 가지신분들이 별로없어 글을 써도 답변이 제대로되지않아.. 어떡해야될지몰르겠습니다
아직 나이도나이이고 더 욱더 심해지기전에
관리해야하는데.. 두피클리닉도 몇번가서 치료받기도했었는데 ..
음.. 글이 정리가안된점 죄송합니다...
중학교때부터 매일 머리걱정에 사는것같습니다.. 누가 머리 조금이라도
당기기라도하면 화내고..
아..!그리고. 요번에 제가 연습같은걸하느라 머리를 잡혔는데요..
정말 두두둑 소리나면서
엄청뜯긴것같은데 ..그것때문에 더 정수리부분이 심해진것같네요..
견인성탈모는 다시난다고는하는데 걱정이네요
정말 어쩔수없는 연습이라.. 했는데 그때의 기분은 정말...
음..
아아 정리안되는점 정말 죄송합니다..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토닉같은걸해야할지.약을먹어야할지..
그리고..샴푸는 리바이보젠 먼져 써보려고합니다...
답변좀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