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부터 인지했어요~ 머리 감는데 엄청 빠지더라고요
저는 건강상태가 안조아지면서 빠진 것 같아요~ 소화기관이 안 좋아요~ 역류성식도염으로 약을 좀 먹고 나아지는데... 야근에다 스트레스에다.. 여러 해 좀 빡쎄게 일을 했는데 그게 누적되어 나이가 드니 쉬어도 피로가 풀리지 않더라고요! 어느날 부턴가 등이 아프기 시작했는데 쉬어도 나아지지 않더리고요. 너무 일상생활에 영향을 줘~ 병원에 갔는데...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한 증상인줄 알고...( 이땐 역류성 식도염으로 가슴이 아픈건 없었을 때에요) 의사 쌤이 역류성 식도염이 원인이라면 앞쪽이 먼저 아프던지 가슴과 등 동시에 통증이 생기지 등만 통증이 생기지는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일단 역류성 식도염 약을 처방해서 먹어보라고 하더군요! 그 이후에도 호전이 없으면 ct를 찌어봐야 한다더라고요~나아지지 않았고, 머리는 엄청 빠지고, 그래서 검색하다 미녹시딜을 알게 되었고 직구해서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걱정스러워 또 검색하다 미국 탈모약 1위 상품 울트랙스 랩스 헤어러쉬 알약을 복용하기 시작 했어요~ 미녹시딜 바를 때 쉐딩으로 또 엄청 빠지더라고요 한 한달 넘게... 그리고 석달 꾸준이 먹고 바르고 하니 원상복구 수준으로 되더라고요! 그래서 알약은 끊고! 미녹시딜만 발랐어요~ 석달 뒤에 다시 빠지더라고요~ 약을 끊으면 안되었나봐요~ 너무 비쌌거든요~ 지금은 더 올랐어요 젠장! 또 폭풍 검샏을 하니 2차 쉐딩! 3차 쉐딩이 올수 있다는 말과 다시 날거라는 희망에 미녹시딜만 몇달간 발랐어요~ 그땐 알약 보다 미녹시딜의 효과가 크다고 믿었거든요~ 몇달간 열심히 발라도 차도가 없어 다시 울트랙스 랩스 헤어러쉬 복용 시작했어요~ 지금 두달째 먹고 있는데 아직 크게 호전이 없네요~ 원래 아침에 두알 먹었었는데... 아침에 한알 저녘에 한알로 복용법을 바꿨어요~ 다시 바꿔야 하나 봐요~ 미녹시딜은 한번 끊어 보려해요~ 몇달간 발라도 크게 호전 기미가 보이지 않고 짧은머리도 빠지고 해서 끊고 반응을 한번 보려고요~ 등은 여전히 아픈데, 얼마 전 부터 옻나무 물을 먹었더니 많이 좋아졌어요~ 정말 많이 좋아 졌어요, 그 전에 장내삼도 먹어 보고, 노니쥬스, 해독쥬스 좋다는거 많이 먹었는데 호전될 기미도 안보이더라고요~ 몇년 동안 운동도 안하다가 조깅시작한지 6개월 됐고요! 몸 상태가 정말 총체적 난국이었거든요~ 일단 소화가 잘 안되고, 배가 나오니 숨쉬는 것도 딥답하더라고요~ 저 뚱뚱하지 않아요 175에 65kg 에요 배만 나왔었어요~ 배살에는 조깅만한게 없는 듯 해요... 한 두달만에 뱃살 다 뺐어요~ 지금은 바지가 조금 작다 싶어요~ 조깅은 정말 쉬지 않고 걷지 않고 중간 빠르기로 하루 30분 스트레치 10~20분 했어요~ 그렇게 생활피턴을 족금씩 바꿨는데도 등 아픈게 나아지질 않았는데...
옻나무 물을 2주 정도 먹었더니 엄청 좋아 졌어요~ 더 먹어보고 더 이상 호전이 없으면 종합검짐을 받아 버려고요~
등통증은 많이 좋아졌는데 변의 양상은 호전되지 않더라고요~ 본래 과민성 대장증후군 증세가 있었는데 위 시기에 소화되지 않는 음식이 그대로 나오기 시작했거든요~ 탈모의 근본적인 원인이 여기에 있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근데 체중이 줄거나, 식욕이 감퇴하는 증상은 전혀 없거든요~ 나이 38까지는 늙는지 전혀 체감 못했는데 39부터 체형이 변하더라고요 꾸준히 운동을 해야 했는데... 아무튼 두달째 약 복용중이고 석달치 약응 사놓았으니 먹어 보고 그이후에 병원을 가든 해야 겠어요~ 피부과나 탈모병원 기피하는 이유가 병원에서 장사를 해쳐먹으려고해서 가고 싶지 않더라고요 피부과 가면 꼭 멀 팔려고 하고 사람 심리 이용하다 보니 또 사게되고 효과도 없으니 후회하고... 요즘엔 일반 피부과 찾기도 어려워요~ 탈모 병원도 그래서 꺼려지더리고요
모두 모두 득모 하세요
참 전 본래 어릴때 부터 머리숱이 적고 가늘었어요~ 그래서 어릴때 부터 나중에 대머리 되겠다는 놀림을 받기도 했어요 그래서 인지하는데 좀 둔했던 것 같아요! 부모님은 탈모 없고, 어머니가 머리숱이 적고 가늘어요~ 어릴 때 기억이라 확실친 않은데 할아버지가 정수리 쪽에 숱이 없었던 것 같기도해요~ 근데 또 아버지 형제들 중 탈모 있으신 분이 한분도 없어요~3남 4녀 거든요~ 외가쪽은 잘 모르게써요 너무 일찍 돌아가셔서 뵙지 못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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