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기의 글쓴 본인이 올립니다. 광고라고 믿으시면 어쩔수 없는거구요. 치료의 이야기는 다른 분들이 많이 적어 놓았기 때문에 적지 않았습니다. 일단 병원을 방문하시면 피검사하시고, 주사맞고, 의사선생님께 탈모의 대한 설명을 듣고. 처방전을 받아서 1층 약국에서 약을 사는 과정이 일련의 과정입니다. 약은 6가지 종류로 1봉지로 되어있으며 하루에 1번복용, 그리고 약국에서 산 샴푸로 머리감고, 마이녹실 5%짜리를 매일 아침 저녁으로 머리에 뿌립니다. 그리고 3개월이 지난 정도의 효과를 이야기했지 지금 현재 머리상태가 완전히 다 났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른 어떤 방법보다 좋았다는 이야기일 뿐입니다. 제가 머리만 나면 되었지 그 병원 홍보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쓴거 뿐입니다. 답변하신 분들의 마음을 모르는거 아닙니다. 머리때문에 많이들 속아 왔기 때문에 그러하신다는거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개월후에 제 머리를 보시고 판단해주시기바랍니다.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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