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젊은 탈모인입니다...
할아버지 외할아버지 전부 대머리에 아버지 작은아버지역시 대머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처럼 젊을때 탈모는 아무도 없다는것이죠...
그런데,
제가 22무렵 중반부터 심하게 빠졌는데 원래 얼굴이나 두피에 없던 뾰루지가 생기더군요...
그런데 말씀드리고 싶은건 그전까지는 완전 바른생활하다가 22중반부터 늦게자고 하다가 리듬이 엉망이되어 그후 약 1년정도를 뾰루지로 힘들어했네요...또한, 잠을 잘 자지 못했습니다. 반 무의식 상태라고 해야될까요?? 그러다가 머리숱이 확줄어들었습니다...특히 정수리주위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제 앞이마도 한 1센치 조금안되게 위로 올라갔구요...
그런데 미칠듯한 노력으로 11시취침7시기상이라는 타임을 다시 맞추는데 성공했습니다(11시반정도 되면 깊은잠에 빠지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그후부터 다시 예전처럼 얼굴과 머리속에 뾰루지가 잘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댕기머리를 쓴지 어언 한달 규칙적인 생활 한지 어언 한달이 되는 지금무렵 머리가 전보다 더빠지기 시작합니다...
대신 정수리에 감각이 없었고(정수리나 가마쪽에 주로 뾰루지가 났었음) 두피가 딱딱해서 만져도 뼈를 만지는거 같던 두피가 말랑말랑해지고 살이 올랐다고 할까요?? 그렇고 감각이 돌아오네요...
근데 너무 머리가 많이빠져서 걱정이 됩니다...
좋은현상인가요?? 아님 이제 본격적 대머리가 되서 프로페시아라던지등을 먹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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