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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정수리탈모

  • 6년 전

  • 1,028
2
24살 아들 정수리가 군대제대후 비어 보이는거 같아 프로페시아를 7개월째 먹이는 중입니다. 워낙 양쪽집안에 가족력이 있어서 처음
먹일땐 워낙 머리숱이 적고 모발이 가는편이라 미리 겁나서 먹게 했는데 그동안 학교 다니느라 집에 없어서 신경 못쓰다 요즘 코로나로
집에 와 있는데 뒤통수쪽이 좀 더 비여 보이는거 같아 아들한테 말도 못하겠고 맘이 너무
쓰이네요. 가르마가 뒤쪽에 있는 경우라서
본인은 잘 인지를 못합니다.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지는건 아닌거 같은데 왜 그런걸까요?약 먹으면 다 좋아지는걸로 알고 먹인건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은건가요? 유지만이라도 바라고 먹는건데 오히려 더 진행되는 경우도 있나요? 아님 1년은 먹어야 효과가 있다고도 하던데 계속 지켜봐야 하는건가요?
엄마가 가족력때문에 겁먹고 미리 너무
앞선건지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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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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