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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머리털이냐? 부부금실이냐? 이것이 문제로다

  • 6년 전

  • 1,248
2
40대 후반의 나이
유전자의 힘은 어쩔수 없다는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살고 있어요.
전립선 치료제(오래되서 이름은 마물가물~~) 쪼개서 먹으면 좋아진다고 해서
잘 잘리지도 않는 조그만 약을 정성껏 잘라서 2달 복용....
마누라가 자꾸 허벅지 긁어대는데도 나에게는 아무런 반응이 없네요.

바로 변기에 약 버리고, 모나페시아 처방받으러 갑니다.
저는 머리털 숫자만큼 돈도 없는지라, 이놈의 약은 뭐이리 비싼지...

처방전 2만원에 약값하니 10만원이 넘네요.

없는 놈은 그냥 대머리로 살아야 하나? 있는 놈만 잘사는 더러운 세상~~~

머리털을 나눌수는 없고~~~~동변상련의 고통만 나누고자 가입합니다.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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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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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