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딩왔을때 가르마 부분 ( 실제로 엄청 휑 했음 )>
<현재>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4살 학생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지금은 약을 작년 11/11 부터 복용해서 많이 호전되어 대다모에 잘 들어오지 않다가 저처럼 약복용 초기에 힘들어서 약을 끊을까 하는 사람들을 위해 들어와 글을 적어봅니다 절대적으로 모든사람이 다 그렇다 는 아니구요 ! 저는 약을 복용하고 쉐딩이와서 머리가 진짜 너무 많이빠지면서 (한번감으면 50~80가닥정도..?) 엠자랑 가르마가 빠지면서 소갈머리가 되어 진짜 우울한 나날들 을 보냈어요 너무 충격적이라 평상시에 머리를 감을땐 눈을 감고 감다가 머리를 말리고 바닥청소도 실눈뜨고 해서 머리카락을 최대한 안보려고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려했죠 덕분에 스트레스를 덜 받은것도 있는거 같습니다 혼자서 내머리카락이 아니다 라며 최면을 걸면서도 그랫죠 . 약을 복용하면서 우울증이 왔는데 " 내가 이걸 왜 먹어야지 ? , 이걸 평생먹으라고 ? , 발기 못하면 어쩌지 ? " 란 걱정 들이 엄청 났으며 쉐딩도 와 진짜 자1살 하고싶었죠 . 근데 진짜 쉐딩이 와서 힘든 분에게 꼭 전하고싶은말이있습니다 . 진짜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 라고 여기 선배님들이 말씀해주셨는데 머릿속에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꾸준히 하세요 진짜 호전됩니다 . 최소한 유지라도됩니다 . 그리고 발기부전 같은경우는 초반에 발기못하면 어쩌지 ? 란 심리적 요인이 큽니다 ! 저도 3일짜때 딸치려는데 발기를 잘 못했는데 인식안하고 하니 잘 서더라고요 !! 글솜씨 없는데 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진짜 모두들응원합니다 진심으로 모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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