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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안녕하세요 20살 남자입니다

  • 6년 전

  • 2,951
6
초등학생때부터 정수리가 조금씩 비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수리 외에 다른곳은 숱도 많고 모발도 두껍습니다. 그래도 다른부위에 비해 휑한 정수리 부분이 항상 신경쓰였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부터 지나치게 의식하기 시작했고, 학창시절 내내 맨 뒷자리에 앉기를 선호하는 습관도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제 뒷자리에 앉아있는 친구들이 저의 머리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끔씩은 친구들이 "야 너 정수리가 쫌 휑하다? 이거 나중에 빠질거같은데?" 이러거나 주변 사람들도 정수리에 대해 가끔씩 물어보고 합니다. 이제 대학생이 되는데 제 탈모에 대해서 더이상 도망치지 않고 싶습니다. 사진보다 더 심합니다.. 가끔씩 제 뒷통수가 찍힌 사진을 보고 압니다. 프로페시아 복용도 생각하고 있어서 언제 한번 병원에도 들려볼까 생각합니다. 따뜻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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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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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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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