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형탈모를 발견한건 2월달 입니다!
제가 12-2월 까지 안좋은 일들이 겹쳐서 그때당시에 졸피뎀과 자낙스를 술이랑 복용하기도 했고 과복용도했고 담배도 많이 폈었어요
그때 얼굴이나 몸에 열이 너무 오르고 피부가 다 뒤집어져서 복용 중단을 했고
2월달에 붙임머리를 제거하러 갔다가 뒤쪽에 500동전 크기보다 큰 땜빵을 발견했습니다
그후에 병원가서 스테로이드 주사맞고 연고 바르니
한달이지난 현재는 가운대부분부터 머리가 보송하게?자라있는 상태에요!
그러고 최근에 촬영때문에 다시 붙임머리를 하러갔고 4개가 더 생겼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ㅠㅠ 언제 생긴지도 모르겠어요,,
연기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라 4월 말까지는 촬영 때문에 머리를 붙이고있어야해요! (나름 매일 관리해주고있습니다)
갑자기 더 생겨버리니 이러다 전두탈모가 되면 어쩌나 너무 불안해서 촬영할때 집중도안되고,,자꾸 눈물이 나올것같아요..
원래 머리숱이 정말 많아 머리끈이 끊어질정도였는데 요즘 제가 봐도 모근도 약해지고 머리도 얇아진게 느껴져요..!!
가족력중에 탈모는 없어요,, 저 극복할수있을까요..? 아니면 더 큰병원을 가봐야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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