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4월>
<2019년 08월 >
유전적인 정수리 탈모로 고민하다가, 2019년 8월 프로페시아 복용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사진이 처음 처방받으러 갔을때의 사진이구요. 당시, 머리를 감을 때마다 머리카락 빠지는 개수가 진짜 엄청 났었습니다.
프로페시아 처방을 받고 복용한지 1주가 조금 지나자 확실히 머리카락 빠지는 개수는 줄더라구요.
두 번째, 사진은 오늘 찍어본 사진입니다.
사진상으로는 큰 차이는 없는듯합니다. 하지만... 현상유지되고있는것만으로도 저는 만족하고는 있습니다.
(정수리 모발이 굉장히 얇았었는데, 그부분은 확실히 만져보면 많이 개선이 되었습니다)
지난주에 약이 다떨어져서 다시 처방을받으러 갔다가, 워낙 부담스러운 가격의 프.페때문에 고민을하다가 의사분과 상담하다가 가격때문에 메리나를 한 번 먹어보기로하고 처방을 받았습니다. 프.페만 사다가 카피약을 사니... 가격에 놀랐습니다. 그렇게 복용 1주째... 3일 전부터 머리카락이 빠지더니... 오늘 아침에는 진짜 빠지는 개수가 확! 늘은것이 눈에 보이더군요... 그냥 다시 프.페를 먹어야겠다는 확신이 드는 순간이었습니다ㅠㅠ 30개짜리 3박스중 한박스는 뜯어있는 약은 아까워서 어떻게해야할지... 안뜯은 2박스만 환불이 가능한지 알아봐야겠네요...ㅠㅠ 코로나에 우울하고... 탈모땜문에 우울하고...
여러분 모두 치료잘받으셔서,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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