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치료 전후사진만 올려주세요. (질문은 코멘트로 해주시기 바랍니다)오늘도 한잔술에 집에 들어오니 이시간이네요! 제가, 젤 부러워하는게,득모를 위해서 절제된 생활을 할수있는 님입니다. 담배에 찌들리고, 술에 다운되고, 업무에 시달리고... 월요일도 꼬박 날밤새고 출근했답니다. 피곤해 죽다, 살아났네요...전 늘 피곤하답니다. 늘 모발군에게 피해만 준답니다..
그래도,요즘 모발군이 점수를 후하게 주더군요, 그나마 관리를 한다나?
전 요즈음 술이취해도, 피곤에 절어도, 기분좋은 일이 있어요!~ 님들?뭔 말인지 아시죠? 잠자야하는 이시간에 독수리 타법을 두드리는 이유도 아시죠?자랑하고싶어서..ㅋㅋ, 마이숨어지냈는데.. 좀만 지나면, 가발을 벗을수 있다는 희망에.. 님들땜에 아닌 나땜에 설래발 치는겁니다..
오늘 쪽지가 첨으로 왔네요, 근데, 못봤어요..어케보는지 몰라서..봤는데, 암것도 없데요? 제가 잘못봤는지, 안왔는지는 몰라도,기분은 완전 짱 이데요!~
님들도 그기분 느껴 봤음 좋겠네요.(열심히들 합시당) 저도아직 만족 못합니다. 만족했다면, 가발을 벗어게요! 조명이니 빗질이니 하는말 전 기분좋게 받아들입니다,예전반짝일때는 조명도,빗질도 암 소용 없 을때도 있었으니까요.. 시작은 이랬습니다!
녹차가 좋다길래..
삼퓨하고나서 린스대신 녹차로린스했습니다
(가루녹차+상황버섯,계피 다린물)
일주일치씩 만들어 냉장보관하며 쓰다가 내 체질을 생각해 이것저것 첨가하다보니, 50여가지가 돼 버렸네요..ㅋㅋ 어젠 오메가3를 첨가해 봤는데,아침 삼퓨할때 힘이 느껴지던걸요!~ 오바인가?ㅋㅋ
님들도, 함해보세요!~ 분명 효과가 있을겁니다. 단, 주의 할것은,
본인의 두피를 알아야하고(지성인지,건성인지, 신경성(?)인지)
재료가 천연성인지..피부에 해가 없는지..
궁합이 맞는지,
두피도 피부임을 생각해야돼며,
자기얼굴에 발라좋은 마사지팩은 두피에도 좋다는것을 명심하시고,
모발이 나길보단, 있는 모발을 관리한다는 맴으로 하다보면, 1년정도면,
허허 웃을수있으리라, 생각됌니다.
제 계획은 12월쯤 삭발하고 2개월쯤 세밀한 관리를 한뒤 2월쯤 가발을 벗고
생활을 할계획입니다, 제 시나리오지만, 제발 가발을 벗고 생활 할수있게끔
용기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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