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헤어맥스 6개월 사용기를 읽어 주신분들이 그뒤에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해 하시는 것같아 진행상황을 알려드린다.
2일에 한번 저녁에 티비를 보면서 15분에서 20분정도 헤어맥스 레이저를 두피에 골고루 쏘아주고 있다.
그리고 얼마전 멕시코에 관광다녀온 집사람이 머리에 좋은 비누라며 사온것을 성의를 봐서 사용하고 있다. 물론 기대는 안하지만...
헤어맥스 6새월 사용후에 머리가 조금 굵어진 것 같아 기분이 좋았는데 8개월째 접어들어서도 솔직히 머리가 더 굵어진 건지 효과가 지속적으로 있는 건지 자신이 없다.
물론 더 빠지는 것같이는 않지만 그렇다고 획기적으로 머리가 나는 것 같지도 않다. 그래서 그런지 회의감이 들면서 헤어맥스를 사용하면서도 점점 실망감이 들기 시작한다.
헤어맥스를 사용하는 다른 분들은 상황이 어떤지 궁금하다. 그분들도 나처럼 꾸준히 열심히 사용하고 있는지 효과는 있는지..
현재로서는 다른 방도가 없어 헤어맥스를 계속사용하려한다.
8개월 사용 결과를 종합해보면
1. 머리가 굵어지는 효과는 확실히 있다
2. 모낭이 죽은 머리는 나지 않는다.
3. 획기적인 효과는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4. 미녹이나 프페보다는 가시적 효과가 덜한 것 같다.
5. 젊은 사람에게 효과가 더 있으니 일찍 사용하는 것이 좋다.
어쨌든 다시 10개월 사용기를 다시 올리겠다.
그럼 희망을 가지시라...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