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약 몇년 먹었습니다.효과 엄청봣는데 탈모약도 내성이 생기나
아님 유전이 더 쌔나 다시 빠지기 시작하드라구요 그래서
가발 착용도 한 7년은 이상은 한것 같네요 가발 착용하면서
약은 계속 먹었습니다.아마 올해 2월 중순부터인가
엄청 빠지기 시작흐드라구요 3월 육아휴직쓰고 집에있으면서
머리감기가 무서울 정도로 빠지기 시작하드만 지금 엄청
털렸습니다.현재 약도 안 먹히네요 유전이 더 쌔다는걸 알았습니다.
마지막 희망 지금 이식 생각하고 있습니다.서울 ㅁㅂㅊ는
사진으로만봐도 견적을 내리더군요 와 비절개가 이리 비싼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대구 ㅍㅎㅇ는 직접보고 상담 하자고하네요
대구ㅍㅎㅇ는 이식후기들이 좋더군요 선생님도 꽤 유명하신분
같구요 지금 와이프 허락만 떨어지면 이식 도전해볼려고
하는데 애들도 다 있고 누구한테 잘 보일라고 혼나네요
인자 41살입니다 언제까지 가발 쓸지도 모르것고
그냥 이식 잘 되서 제 머리로 살고싶네요
가발도 자기 머리가 수북해야 티가 안 나는데 이건뭐
1년있음 옆 머리도 다 털릴것 같으니 불안해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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