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때부터 머리카락이 얇은 편이였어요.
머리에 이것저것 하나보니 앞머리 라인에 빈 듯한 느낌이 들었고
간혹 탈모냐 라고 친구들이 장난치기도 했는데
점점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미용실을 가면 탈모는 아니고 머리 숱이 워낙 얇아서 그렇다고
머리숱 자체는 없는 편이 아니라고 했는데 ㅠㅠ
남들 눈에도 보이면 좀 빈 거 아닌가요?
요즘은 흑채를 빌리는데 더 지금 탈모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미녹부터 머리카락이 얇은 편이였어요.
머리에 이것저것 하나보니 앞머리 라인에 빈 듯한 느낌이 들었고
간혹 탈모냐 라고 친구들이 장난치기도 했는데
점점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미용실을 가면 탈모는 아니고 머리 숱이 워낙 얇아서 그렇다고
머리숱 자체는 없는 편이 아니라고 했는데 ㅠㅠ
남들 눈에도 보이면 좀 빈 거 아닌가요?
요즘은 흑채를 빌리는데 더 지금 탈모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미녹시딜 먹어보고 싶은데 처음에 머리가 많이 빠진다는 얘기 듣고
너무 스트레스 받을까봐 이도 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ㅠㅠ
미녹시딜 먹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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