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8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9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10등 회원등급 K5041301349

이거 뭐 부터 물어 봐야 할지 ㄱ-;;(처음 쓰는거임;;)

  • 18년 전

  • 1,838
1
우선 제가 사는 곳은 부산이며 나이는 27세입니다.

전 날때부터 정수리 부근이 숱이 적었으며 앞쪽에는 숱이 많은 건 아니지만

전혀 문제가 없는 상태입니다. 항상 없다는 관계로 걱정없이 살다가 문득

직원들이 하는말이 정수리를 보고 하는 말이 나중에 대머리 되는거 아니냐

전보다 좀 빠진거 같다는 겁니다. (참고로 입사한지 1년 반정도 됩니다.) 아

니다 그럴리가 난 원래 머리숱(정수리쪽)이 적다고 말했지요. 그런데 그 시

기 항상 가던 미용실 아주머니도 하시는 말씀이 처음 보다는 머리가 가늘어

졌다고 하시는겁니다. 제가 거의 3주 정도에 가는 편이니 그정도로 느꼈다면

확실히 머리에 변화가 왔다는걸 느끼고 그때부터 실감하기 시작했습니다. 벽

거울과 손거울을 이용해 뒤통수를 쳐다보았지용 그전부터 숱이 없었기 때문

에 고등학교때부터 뒤통수는 자주 봐 왔었습니다. 그때는 스포츠였고 지금

은 좀 길었기 때문에 비교하기란 쉽지가 않지용~ 원래 머리카락이 가늘어서

정말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한가지 확실한점은 정수리 부근에 머리카락 모

양이 약간 곡선이였다면 곡선이 더 심해졌다고 할까요~ 그렇게 변해가는군

요. 정말 안타까운것은 올해 첫 출발부터 저의 잘못된 생활이라고 할까요? 퇴

근하고 남는 시간에 잦은 컴퓨터 사용과 자위^^;;도 서슴치 않고 했었지요 그

런 생활을 제법 흠 그러니까 제가 올해 알아차리기 전까지는 쭉 해왔었던것

같습니다. 일단 아버지께서는 정수리 부근에 머리숱이 좀 없으신 편이지만

전체적으로 전혀 탈모인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확실히 앞쪽에는 안정적이시

구요 어머니는 보통보다는 많으신 편입니다. 머리결은 어머니를 많이 닮은

것 같구요. 친척들 외가 아무리 둘러봐도 대머리는 없는듯 ㄱ-;; 제가 태어나

기를 이렇게 태어난걸 누굴 원망하겠습니까? ㅋㅋ 전 이날 까징 머리에 바르

는거 한번 못 해봤습니다. ㅎㅎ 그리고 덧붙이자면 다리에 털이 나기 시작합

니다. 수염도 제법 자랐지만 양끝쪽에만 2 3일에 한번 정도 면도 하는 정도

로 나구요 겨털도 상당히 늦게 나더라구요. 지금은 제법 나왔네요. 팔쪽에도

제법 보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재밌는것은요 다리에 나는털이 오른쪽은 제

법 많은데 왼쪽은 몇가닥 없다고 해야 할까요 확실히 왼쪽 보다는 오른쪽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는것 같습니다. 눈썹도 좀 그렇고요 ㅋㅋ. 일단 뒤쪽엔 자

신이 없기 때문에 지금은 나름데로 자신감 있게 살지만 기왕이면 조금이라

도 해답을 찾고 싶어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아 그리고 오후 되

면 약간 기름끼가 생겨서 자기전에도 머리를 감고 아침에도 감고 하루에 두

번을 감은지가 보름정도? 된 것 같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