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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목뻐근함과 탈모의 상관관계??

  • 18년 전

  • 3,378
2
최근들어 프카와 로게인 병행하다가 한달만에 정수리 뻥 뚫리고 어제부터 프카에서 아보다트로 갈아탄 사람입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거의 정상에서 한달만에 정수리 및 앞부분이 초토화 된 게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한달만에 이렇게 된건 쉐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짧은시간에 이렇게 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꾸준히 치료하면 복구될거라고 확신을 하구요.. 그래도 혹시 불안해서 오늘부터 두타로 체제전환 합니다.



근데 제가 궁금한건 최근들어 컴앞에 앉아 있으면 뒷목이 왜이리 뻐근한지 모르겠네요.

수시로 제가 손으로 스스로 죙일 주무르고 앉아 있을 정도로 많이 뻐근합니다.



뒷목과 어깨가 뻐근한게 사실 어제오늘 얘기는 아닌데.. 탈모와 연관이 있을까요??



탈모땜에 담배 끊은지 2주째고 술안먹은지 한달쨉니다.. 너무나 빠른시간에 머리가 빠져서 도저히 이유를 몰라서

별 생각을 다하게 되네요..



쉐딩이라면 개선이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차라리 빨리 다 빠져서 모발이식을 받았음 좋겠습니다.

아직까지 개속 빠지고 있거든요.. 정말 장가고 뭐고 모두다 보류중 입니다.



올해와 내년의 최우선 과제는 탈모치료 니까요..



요약하자면..

1. 한달만에 정수리 빈게 쉐딩일까요??

2. 뒷목과 어깨 뻐근한게 탈모와 큰 연관이 있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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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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