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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 2년차 24살....

  • 18년 전

  • 2,566
4
아버지 쪽이 전부 대머리입니다.

사촌형들 중에 최고 나이가 많은 형이 35살인데 그 형이 이때부터

정수리 쪽에 머리가 없다 느꼈는데 20살인 제가 똑같은 수준의 탈모가

진행됐었죠.

저희 친형은 26살인데도 아직 탈모가 아닌데.. 신이 왜 나에게만 이런 형벌을 주시는 건지.. ㅋㅋ

프카는 22살 군생활 할 때 시작부터 먹진 못했고 일병 3호봉 되던 딱 2년전

11월 20일부터 먹기 시작했습니다.

머리가 나진 않고 숱은 많이 없어졌는데 그래도 초고속으로 빠지는 것만은 막아준 것 같습니다. 아직도 빠지긴 많이 빠짐

스포츠로 머리깍으면 주변인들이 머리숱이 많이 없다고 하는데 머리 기르면 아직 탈모란 소리 안듣습니다.

머리르 길러도 머리숱이 없다보니 차가운 바람을 맞으면 머리가 푸석푸석해지는데 해결방법 없습니까?

군대 가기전에는 워낙 소심한 성격이라 미용실도 못갔는데 군대 갔다와서 남자됐나 봅니다. 미용실 가는건 이제 무섭진 않네요.

오늘도 머리잘랐는데 사실 겉으론 탈모라 생각치 못할 정돈데.. 나중이 걱정입니다. 정말 빨리좀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뿐이네요..

제기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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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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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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