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처음 인사드립니다.

  • 18년 전

  • 1,195
1
안녕하세요



전 30대 초반입니다.



탈모는 27부터 진행되었구요.



전 좀 많이 특이한 탈모입니다.



초반에는 모든 피부과에서 스트레스성 탈모로 진료를 받았습니다.




M자 탈모도 아니었구요.




스트레스가 워낙 많아서, 항상 머리가 너무 아팠고, 열도 엄청났습니다.




결국은 아직도 멈추지가 않네요.




가장 힘든 것은 결혼이네요...





저의 경우는 아직은 자세히 보지 않는 한 그냥 평범합니다만...




정수리쪽이 너무 아팠었기에, 그 쪽이 많이 부실하긴 하지만...




눈에 띌 정도는 아직은 아닌데요...





제 생각에 탈모는 유전과 호르몬,




이 두 가지 문제점에서 발생되는 것 같습니다.




전 후자 호르몬 쪽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잠시 후 또 몇 년 만에 피부과에 가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프로페시아를 한 번 먹어보려고 합니다...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모두들 잘 관리하시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기를 바랄께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