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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머리사진입니다 의견부탁합니다.

  • 18년 전

  • 2,741
3
안녕하세요. 올해 나이 31세 남자입니다.
결혼했고.. 돌지난 아들하나 두고 있습니다.

탈모가 처음 시작된건 한 10년전인 군대때부터구요.
그땐 정수리에만 500원짜리 동전만하게 휑하더니..
점점 넒어져서 윗머리 전체적으로 빠지고 있습니다.

사진은 일부터 형광등밑에서 찍은거구요.
사진처럼 아주 휑하진 않습니다.. 형광등 밑이라 좀더 휑하게 나왔네요.

수년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조금씩 빠지더니 지금 상황까지 왔습니다.
그동안 프로페시아랑 프로스카랑 먹긴했는데..
6개월을 넘기지 못했습니다. 결혼이랑 애기 갖는거랑 그런거때메요.
샴푸는 댕기머리 쓰고 있는데요. 한 1년 반정도 쓴것 같습니다만..
첨엔 머리가 좀 시원했는데 그다지 큰 효과는 없는것 같습니다.

모발이식수술을 하자니 참 애매하고 그냥 두자니 너무 불안하네요.
담배는 안피고요(한번도 피워본적 없음) 술은 1주일 1회정도..
많이 마시진 않고 한 1병 내외로 먹습니다.

저같은 머리는 어떻게 관리를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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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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