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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우리사무실 여직원

  • 18년 전

  • 2,669
9
요즘 갑작스레 머리가 빠져서 엄청 고민중인 나..

윗층 후배가 내려왔길래 그친구 앞머리를 만지면서 (그친구도m자 탈모로 같이 고민중) 얘기하고 있는데..
말도 안시킨 울회사 여직원왈.. "대리님보다 안빠졌어요"

이런 18.. 누가 물어봤나.. ㅋ 그러더니 또 우리끼리 얘기하는데
옆에서 한마디 툭! "그냥.. 대리님은 애키우다 머리빠진 아저씨 같애요."
농담도 아니고 무표정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자기일 하면서 한마디씩
던집니다.

참고로 전 아직 미혼남 입니다.

아 진짜 열받아서 싸다귀 후려갈기려다 꾹 참았습니다. 얼굴이나 이쁘면 말도 안합니다.. 키 151인가에 몸무게 60키로 정도 되는 돼지에다 성질도 드럽거든요..ㅎ

쌍.. 대머리가 죽일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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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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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