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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의 원인과 해결책(필독)

  • 18년 전

  • 2,593
7
머리가 우수수~빠지는 분들...
모발 재생 Cycle에 심각한 손상을 입고 있는것입니다.



어느날 문득, 자신의 머리숯이 적어지고 있다는것을 자각합니다.
이러다 완전하게 빠지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면서
빠지는 머리를 세는것이 습관화되고 머리를 안빠지게 하려고 수많은 탈모 방지 방법을 시도합니다.
그러나 결코 멈추지 않는 탈모...
어느날 부터인가 두피에서 우수수 우수수 머리가 떨어지는 심각한 상황을 맞게 됩니다.

바로 모발 재생 Cycle에 심각한 손상을 입고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손쉬운 방법이 약이기에 홀몬조절약을 먹습니다.
그리고 발모샴푸를 찾아 헤메고 또한 치료효과가 좋다는 병원이나 두피관리센터를 찾게됩니다.
수많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합니다.
자꾸 속아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지만 두피는 더 손상되어져
돌이킬수 없는 상황까지 이르게 됩니다.



약삭 빠른 상술은 탈모인들의 심리를 이용해 한두달 케어가 아닌 장기케어를 권하고
6개월에 또는 1년에 몇백,몇천만원 단위가 스스럼 없이 불려집니다.

그러나 그 어디에서도 탈모가 멈추고 발모가 되었다는 뉴스를 접할수가 없습니다.
과연 머리가 나는 사람은 없을까요?
그렇습니다. 일시적으로 발모가 있을수 있습니다만
근본리듬이 무너져 가기에 결코 발모라는것은 요원란 꿈일수밖에 없는것이죠~



전립선 치료를 하다 우연히 그약이 발모에 도움이 될수 있다라는것을 발견했을뿐이지

결코 어떤 약과 제품도 발모를 ,탈모치료를 할수없는 암울한 상태입니다.

전립선 치료제가 탈모방지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많은 분들이 그런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그약의 복용을 피하라고 말한다면

상당한 비난이 따른다는것을 알고 있지만 이제는 말해야 합니다.

탈모의 현상이 너무나 많은 스트레스를 가중시켜 국민상당수가 고통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단히 불행한 일이지만 현상을 냉철하게 분석해볼때

탈모를 방지하고 발모를 촉진하는 현존하는 방법에 큰 문제가 있음을 발견합니다.

탈모가 되는 원인을 밝혀내고 그에 맞는 처방이 아닌 일시적인

땜방식 치료가 문제를 유발합니다.



병이 생기면 그 병이 생긴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그 원인자를 제거하는것이 가장 현명한 대처방법입니다.

남성형 탈모...거의 대부분 남성호르몬의 이상 분비에

기인한다라고 합니다.

남성 홀몬의 이상이 어디에서 오는지를 알아내서

그것을 해결하는것이 가장 좋은 치료의 방법입니다.



그러나 그것까지 알아내지 않고 우선 빠지는것을 막는데에만 급급합니다.

그러다 보니 홀몬 억제제를 복용한다든지 어떤 유효물질을 두피속에 집어 넣고

머리빠지는것을 막고자합니다.



우리 머리는 5~6년 성장기를 거쳐 2~3주의 퇴행기,그리고 2~3개월의 휴지기의

재생Cycle을 가지고 있는데 휴지기의 머리가 빠지는것입니다.

이 재생리듬이 살아있는 사람은 결코 탈모인이 될수 없습니다.



너무 무서운 현상은 이 사이클 리듬이 파괴되어지고 있다라는것입니다.

현존하는 약과 프로그램이 상당부분 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죠~



역설적으로 머리는 빠져야 다시 납니다.

빠지지 않고 머리를 나게 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못빠지게 합니다.

홀몬제를 복용하고 두피속에 어떤 유효물질을 집어 넣으면서 말입니다.

퇴행기의 머리가 휴지기를 거쳐 빠져 버려야 새로운 머리가 나는것인데

퇴행기,휴지기에 이른 머리카락도 못빠지게 약먹고 약바른다는데

그 무서운 폐해가 있습니다.



빠져야 할 머리가 정상적인 시기에 빠지지 않습니다.

이미 재생 사이클을 놓친것입니다.

그 탈락의 시기를 놓친 머리카락이 영원히 빠지지 않는다면 문제가 없을것입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자극에 의해 머리는 빠져버립니다.

정상적인 빠짐이 아닌 사이클을 놓친 머리카락입니다.

모근이 죽어버림으로 우수수 우수수 떨어져 간담을 서늘케 합니다.



재생 싸이클을 놓친것도 심각한 폐해인데 그 머리카락이 빠지는 시점에

모공의 입구가 막혀진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수없이 발라대는 발모제,샴푸,두발화장품에 기인합니다.

모공속으로 유효물질을 집어넣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병원에서의 소위 MTS라는 것, 모공이 막혀 안들어가니 롤러에 바늘까지 달아

두피속으로 어떤 유효물질을 집어 넣어줍니다.

바늘로 찔러 피를 낸다고 막힌 모공이 뚫어질까요?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우리의 두피(모공)는 어떤 물질을 흡수하는 기관이 아닙니다.

유독성 화학물질인 침투제(계면활성제등)를 이용해 유효물질을 집어 넣는 행위는

인체 건강리듬에 심각한 손상을 초래합니다.

순기능에 역행하는 행위이기에 그렇습니다.



침투시키고자 하는 유효물질이 거의 유분(오일)화 되어 있는것이 더 심각합니다.

여러분도 알다싶이 오일은 응고되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모공의 입구까지만 들어가 모공의 입구를 막아 버립니다.

땀과 피지, 그리고 노폐물이 정상적으로 배설되지 못하고 그 입구에서 같이 굳어져 갑니다.



그리고 이미 빠져야 할 머리인데 빠지지 않고 있던 휴지기 머리...

그런 덩어리가 못빠지게 붙잡고있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머리가 빠지면서 모공은 완전하게 막혀버립니다.

막힌 모공을 뚫고 새로운 머리를 모공밖으로 보낼 힘은 우리 인체에는 없습니다.

빠진 모공에서 다시 새로운 머리가 나오지 않는 현상이 탈모입니다.



죄송하지만 대머리이신 분들의 별명이 빛나리인것은 그 모공을 막고 있던

피지덩어리가 끊임없이 두피로 흘러나와 적시기 때문입니다.

평생 빛이나는 상태로 살아갈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막힌 모공에서는 혈액의 공급에 문제가 생깁니다.

모공의 입구가 막혀 배설이 안되니 당연히 피가 통하지 않는것이지요~

그러는 과정속에서 모낭이 서서히 죽어갑니다.

모낭이 죽어버리면 결코 다시 머리는 나지 않습니다.

그 전에 막힌 모공을 뚫어야 합니다.



모공을 뚫는 방법으로 두피 스켈링을 하고 있습니다.

두피에 물리적인 힘을 가해 거칠게 비비고 두피에 더 유독성 화학성분을 발라

막힌 모공의 찌거기등을 녹여내려 하지만

건강한 두피에 있어 가장 중요한 보호막인 피지막(각질층)을 파괴시켜

회복 불능상태로 만들어 버립니다.



참으로 무지하다라고 말해야 할까요?

아니면 용감하라라고 말해야 할까요?

이제 탈모인 스스로 자신을 한번 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자기 자신은 어덯게 관리해왔고 또한 어떤 입장에 있는지...

경각심을 불러 일으켜 바른 길로 안내하고자 이글을 남깁니다.

이러한 유해환경을 탈피하고 어떻게 하는것이 바른 두피관리의 방법인지에 대하여 글 올리겟습니다.

그리고 호르몬 불균형은 어디에서 기인하는지,

발모는 어떻게 해야 성공하는지,

명쾌한,그리고 확실한 해결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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