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어떤분이 쓴글을 보고 어이가 없어서 올립니다.
탈모가 병이었다면 머리가 벗겨지는것 이외에 어떤 아픔이나 고통을
포함하고 있다면 탈모는 벌써 정복 되었을 것입니다.
탈모에 해결책으로
몸에이상이 있어서..
혈액 순환이 안되서..
생활습관이 잘못되어서...
두피관리를 안해서...
무분별한 성관계 때문에..
이런식으로 접근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탈모는 유전 요인 입니다. 후천적으로 일어날 가능성은 지극히 낮은 걸로 알
고 있습니다. 태어날때부터 가지고 있는 유전적 요소 때문입니다. 아버지쪽
이든 어머니 쪽이든 가까운 관계에서 왔던 먼 관계에서 왔던 유전입니다.
키가크고 작고 코가 높고 낮고 눈이 작고 크고 뭐이런 유전입니다.
병이 아니기 떄문에 고치기 힘든겁니다.
가끔 탈모가 마치 탈모인들의 무분별한 성관계나 나태한 생활 습관 떄문이
다 라고 몰아가는 경향이 있는데 참어이가 없습니다.
그냥 우린 그런 유전 요인을 가지고 태어난것 뿐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무슨 한방의 침으로 탈모를 고치고 두피마사지나 두피 스켈
링으로 탈모를 고친다... 참 어이가 없습니다. 좀 나아 질 수 는 있겠죠 그것
도 아주 미약하게남아 말입니다 어쩌면 자기마음에 안심을 주는 작용만 할지도 모르
죠..
어떻게 보면 누구나 아는 이야기인데도 가끔 이걸 망각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서 올립니다.
프로스카나 미녹시딜 두타 이런것 이외에는(이것도 근본적 해결책을 주진 않
지만 비교적 제일 효과가 크죠) 무슨 책이나 모 척추 치료 ㅋㅋㅋ 다어이없
는 이야기 일 뿐입니다.
탈모는 아쉽게도 병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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