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약 관련해서 또 초기이신분들 이제 막 알게되신분들은 많이 혼란스럽고 또 우울하실껍니다
그래서 약 관련 또 해야할 일에 대해서 말씀 드리고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난가? 혹시?라는 생각이 들면 피부과가셔서 바로 약 타드시는걸 추천드리고싶지만 강요는 아닙니다
솔직히 초기에 방어해주는것만큼 장기전으로 보았을때 이보다 더 좋은건 없거든요
또 약 복용해도 막 효과없는거 아니야? 하실수도있습니다 그에 대해서 솔직히 올라오는 글도 꽤 보이거든요
그래서 대다모부터해서 타 커뮤니티까지 10~20년 개인들의 임상들을 밤새 전부 알아보았습니다
약효과가 없다하시는분들 유형이있습니다
1.생활습관 - 효과가 없다하시는분들 중에서 일반인들의 생활습관을 깨버린 그런 분들이 꽤 많았습니다
솔직히 회사 일 이런거라면 어쩔수없지만 음식 골고루 드시고 잠 최대한 많이 주무셨으면 합니다 우리 몸이 건강해야 약도 잘 받습니다
2.갈팡질팡하는 유형 - 이런 경우도 진짜 진짜 생각외로 많이 보였습니다
약 효과를 보려면 적어도 6개월 혹은 8개월 길게보면 1년까지 봐줘야합니다 근데 얼마 먹어보지도않고선 효과없다고 두타계열로 넘어가버리고 두타계열에서 쉐딩으로 털린다고 다시 피나로 넘어갈까요? 하다가 또 얼마안가서 결국 피나로 넘어가버리고 미녹시딜도 사용하다가 얼마안가 끊어버리고 이런 경우가 진짜 너무 많습니다
약 효과보려는 시점에서 약 교체해버리고 또 효과보려는 시점에서 또 교체해버리고... 결국 모낭은 점점 죽어가고 제발 꾸준함이 답이라는걸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3.효과 보고도 효과없다고 끊으시는분들 - 이런분들도 엄~청 많이 보여요 효과가 분명 보이는데 없는거같다고 끊으시는분들...현상 유지해도 효과가 있는겁니다 약 몇알 몸으로 넣는다고 없던 모공이 열리고 죽은 모낭이 살아나는건 없습니다 (그래서 초기에 복용하는게 승리자라고 말씀드립니다)
4.조금에 노력 - 다들 너무 시간없고 바쁘게 사시는거 알고있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약을 시작했으면 그만한 각오는 해주고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말했듯이 우리 몸이 건강해야지 약빨도 잘받습니다 진짜 못해도 하루 10분 정도는 간단한 조깅이나 스트레칭이라도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외에도 약빨을 못받는다~ 하시는분들의 공통된 특징들이 많이보였습니다 그중에서도 두드러지는것들을 적어보았습니다
또 약 10년 18년 장기복용하신분들에 대해서도 꽤 알아보았는데 장기로 쭉 복용하시는분들중에 위에 해당 사항있는분 보지못했습니다 술 먹지말고 즐기지말며 살으라는거 아닙니다 우리 몸이 약을 받았을때 최대한의 효과를 낼수있는 컨디션을 유지할수있게 최소한의 배려만 해주자는겁니다
정말 위에것들만 잘 지키고 꾸준히 복용만해도 진짜 못해도 40까지는 유지하실수있을껍니다
나이 상관없이 초기에 발견시에 방치하는게 아니라 바로 약물치료들어가주는게 진짜 나중에가면 승리자라는걸 알게될껍니다
다들 좋은 저녁 보내세요!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