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한지는 얼마 되지 않은 신규 회원입니다.
탈모라는걸 인정하고 나니 뭔가 기분이 싱숭생숭합니다.
어렸을때부터 모발은 가늘었고, 이마가 넓어 스트레스였습니다ㅠㅠ 가족 친척 모두 탈모는 없어서 아니겠지라고 믿으면서 살았지만, 회사생활 스트레스를 겪고보니 확실히 더 넓어진 이마를 보며 탈모임을 인정할수밖에 없었습니다.
문제를 알면 해결책을 찾기에 더 쉬워서일까요?
바로 병원을 알아보았습니다. 마침 5월의 황금연휴에 회사에서 선뜻 휴가를 허락해주어, 5월 초순에 바로 이식수술을 받기로 결정하였습니다.
m 자 탈모의 경우, 약으로 앞으로 발생할 탈모 진행상황을 억제하고, 이미 벌어진 부분은 빠르게 메우는것이 필요하겠다고 판단했습니다. 수술 전까지 몸 깔끔하게 만들어 잘 수술 받으려고 합니다! 미리 알아보는 단계에서 대다모 정보를 많이 받으시는 걸로 아는데, 저는 어쩌다보니 반대로 된거 같네요 ㅎㅎ
마침 제가 원한 날짜와 시간에 수술이 가능해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득모하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잘 수술마치길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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