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입니다...
거의 3달만에 정상에서 저렇게 되었네요..ㅠㅠ
9월달부터 머리가 자꾸 빠지는 느낌이길래
한 달반전에 탈모전문병원에 가봤는데 아직 치료할단계는
아니라 해서 그냥왔다가
계속빠지는거 같아 동네 다른 피부과 가봤는데
지루성이라고 세비프록스랑 헤르겐이란 삼퓨 처방해줘서
3일정도 썼는데 평소보다 조금 더 빠지는거 같아 불안해서
안쓰다가 알로에 삼퓨(허벌라이프)로 바꿔 쓰고있는데요...
머리빠지는걸 느끼고 일단 민간요법으로 해보자싶어
지금까지 검은콩+께+다시마 갈은 선식을 우유에 태워먹고
볶은콩을 먹고 있는데 진전이 안보이네요...
그래서 일주일전에 처음갔던 탈모 전문병원(다른 의사쌤)한테
진료받았는데 아직도 치료할단계는 아니다 하길래...
제머리처음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전 엄청많이 빠졌거든요..
그래서 이리저리 얘기하니 목시딜5%처방해줘서 왔는데....
어제 하루 M라인 머리 없는 부분에 좀 발랐는데....ㅠㅠ
지금 프로페시아 먹을까 신중히 고민중인데
탈모고수님들 저 프로페시아 먹어야 될까요???ㅠㅠㅠㅠㅠㅠ
조언부탁드릴께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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