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2등 회원등급 바람의꽥꽥이
  • 3등 회원등급 K4971258010
  • 4등 회원등급 K29643000722308141718
  • 5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6등 회원등급 padakpadak
  • 7등 회원등급 BlackForest
  • 8등 회원등급 K5003734967
  • 9등 회원등급 K4765568083
  • 10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M자 말인데요

  • 18년 전

  • 1,899
1
어떻게 해야되는거죠?도대체 대책이 없네요.
서서히 파먹고 들어가는게.....아주 서서히...
정말 서서히 죽는다는게 뭔지 알거같아요 물론 비유가 적당하진 않지만
사람을 조금씩 갉아먹는느낌...아누 조금씩 눈치 못채게 조금씩 파먹어 들어가는게...어느날 갑자기 거울을 본순간 놀라겠죠...

어떤 느낌이에요?
다들 저랑 같은가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