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0803123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4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7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일반잡담] 약 복용한지 이제 7년이 넘어요.

  • 6년 전

  • 1,315
8
저는 유전적인 탈모라 이식 말고는 답이 없는 M자형 탈모입니다.
아버지께서 탈모가 심하기에 어느정도 예상은 했으나 어느날 갑지가 빠지기 시작하더니
아침마다 겁나게 많이 빠져 있는 머리카락을 보고 병원으로 가서 처방 받고 약 복용한지 이제 6년이 넘어요.
아직 눈에 띄게 벗겨지거나 한게 아니라서 말안하면 남들은 제가 탈모가 있는지도 잘 모릅니다.
하지만 언제나 머리스타일이 단정하지 안찮아요. 바람이 불거나 하면 바로 보기싫은....
이게 다들 겪으시는 스트레스일꺼라 생각해요.
그냥 계속 약을 복용하면서 심해지면 그 때 이식을 하면될꺼라는 생각으로 지내왔는데,
조금이라도 일찍 이식하는게 정신건강에도 좋고 스타일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요즘 합니다.
지금 이식하면 나중에 이식한 부분만 남아서 이상해지지는 않을까 두렵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부산이라 서울처럼 병원이 다양하게 있는 것 같지도 않고 걱정이 많네요.
얼마전 이 사이트를 알게되어 가입했는데 뭔가 마음이 안정되고 좋은 정보를 많이 받을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큽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