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8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9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10등 회원등급 K5041301349

[나의치료법] 34살 제 현재 상황입니다.

  • 6년 전

  • 1,285
5
고등학교때까지 미용실을 가면, 미용사분들이 '머리숱이 너무 많아서 쳐야겠다.'

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탈모는 상상도 못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20대 스트레스 받는 일들이 10년가까이 지속되니 M자형 탈모가 진행중입니다.

21살부터 머리감고나면 참 많이 빠지곤 했는데, 별 걱정은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20대 후반즈음 되니 머리숱이 많이 줄어든게 보이더군요.

33살 작년까지도 ' 에이 벗겨지면 얼마나 벗겨지겠어.' 라고 하던게 허참

주변사람들이 '휑 해보인다.' 라고 할정도로 어느새 저 자신이 보아도 머리가 많이 빠졌더군요.


저보다 일찍 탈모 때문에 고민하던 대학교 후배 추천으로 프로페시아 계열 '모나페시아' + 커클랜드 미녹시딜 병행을

2달전부터 병행하고 있습니다.

머리가 덜 빠지는건 모르겠는데, 저는 미녹시딜이 잘 맞는지 날라가던 부분에 다시 모발이 나기시작하더군요.


복용중인 모나페시아는 봐서 앞으로 아보다트 계열로 갈아탈지 계속 쓸지 고민중입니다.


아무튼 여러분 방갑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5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