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8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9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10등 회원등급 K5041301349

[일반잡담] 왜 힐끔거리면서 보는지 모르겠습니다.

  • 6년 전

  • 980
5
머리숱이 별로 없는게 자꾸 쳐다볼만한 이유가 되나요?

모자라도 쓸걸 그랬나 혼자 자꾸 주눅들게 됩니다. 제가 탈모를 의식하지 않았을때도 그랬는데

지금은 탈모약도 먹고있고, 이식도 생각하고 있으니 더 그런게 느껴지는거 같네요.

코로나가 아니더라도 나가고 싶지 않아지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5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