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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나이 탈모는 없더군요..

  • 18년 전

  • 3,147
8
오늘 강남역에 나갔더랬어요..

늘 그렇듯 수년간 관심은 내 남은 머리카락이어서

다른 사람들 머리카락을 보고다녔지요..


오늘 어디가든

탈모환자는 그리 많지 않더군요..

간혹 40대 이상 심하지 않은 약간 1-2명..

수백명의 사람들은 다 정상... 찰랑찰랑한 머리..






내가 괴물이 된 느낌입니다.

괴물....

추악하고 더러운.. 존재..

아무도 이해해주질 않는 노틀담의 곱추처럼..

왜.. 신은 이런 이상한 유전을 만드셨을까요..

살기가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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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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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