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미녹시딜도 DHT 를 미세하게나마 억제하는 기능을 하나요?
현재 경구약은 복용하고 있지 않고 로게인폼을 2년 가까이 사용해왔는데요
1년 8개월정도는 아침 저녁 하루에 두번씩 사용하다가
요근래 2개월 정도는 하루에 한번 자기 전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혹은 이틀정도 아예 사용하지 않은 날도 꽤 되는것 같네요.
본론은.. 제가 예민한 것일수도 있지만
2개월 전의 성생활과 현재의 성생활에 약간의 차이가 있는거 같습니다.
2개월 전엔 관계 도중에 살짝 수그러드는 느낌? 이랄까.. 그런 것이 있었어요.
처음엔 약간 술기운인가 생각했는데, 술을 마시지 않았을때도 그렇더라구요.
반면에 요즘엔 딱히 운동을 하거나 하지 않는데도, 2개월 전보단 그런 기분이 확연이 줄어든 느낌이 나네요.
그래서 미녹시딜에 대한 기사들을 찾아보니, 미녹시딜의 새로운 기능 중
새로운 혈관 생성, 모근세포 활성화, DHT 억제 가 포함되어 있다는 기사를 찾게 되었습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DHT 를 억제와 관련하여 미녹시딜로도 약하게나마 그에 따른 부작용을 경험할 수도 있는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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