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탈모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 고등학교 2학년이 될 무렵 4기 암 판정을 받고 더 이상 머리가 문제가 아닌 다른 걱정을 해야했습니다 항암치료를 하며 머리는 전부다 빠졌고 2년간 민머리 상태로 병이 더 악화되지만 않게 바라며 살았습니다. 그러다 다행히도 암이 치료되어 현재는 1년여 시간이 지난 상태인데요.. 솜털부터 자라기 시작하더니 꽤나 그럴싸하게 자라긴 다 자랐지만 투병 생활을 오래하며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서 인지 유전적 요인은 없는 걸로 알고있는데 나날이 정수리가 비어가고 이마라인이 올라 가는게 보입니다....
병을 극복하면 스트레스가 다 끝날 줄 알았는데
잘 극복했더니 탈모가 스트레스네요.. 아직 약에 대한 정보도 많이 없고 병원을 방문 해 본적도 없는데 내일 부산쪽으로 병원을 찾아가보려고 알아 보고 있습니다..! 탈알못인 저에게 해주실 조언이 있으시다면 감사히 참고하겠습니다!
끝으로 부산/경남 고수님들 병원 추천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득모한 하루되세요!
[e:em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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