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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페 미녹만이 필수.

  • 18년 전

  • 3,776
2
5년간 프페미녹하다가 피로감에 2달간 끊었습니다. 프로빌러스, 트리코민 jw토닉, 녹차비타민 등으로 막아보려고 했습니다. 안되더군요.. 그래서 프페만 다시 먹었습니다. 그래도 예전보다 안좋아서 다시 미녹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다시 괜찮아지더군요. 미녹의 효과는 무시할 수 없어요. 많은 분들 미녹 나쁘다고 하는데 프페+미녹은 시너지 효과 얻습니다. 그리고 jw는 가려움은 없애주더군요 지루성인 분한테 권합니다. 트리코민 남아서 걍 사용중인데 올 여름에 모발이식 생각 합니다.. 결국 프페미녹은 40까지 해야한다는 게 의사말이던데.. dkk억제한다는 그 김정철 교수의 제자님이 그 약해도 프페 먹어야한데요.. 40살까지.. 결국 외국 기술을 기다릴 수 밖에 없어요.. 돈낭비하지말고 프페 미녹만 드시고, 지루성있음 jw 추가하고 버티다 모발이식하는 외엔 답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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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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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