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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프로페시아 / 아보다트 / 미녹시딜 효과 봤어요

  • 6년 전

  • 1,804
2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하고 글 올립니다.
저는 20대 때부터 모발이 가늘어지고, 탈모가 왔습니다.
더는 방치하면 안될 것 같아서, 15년 전 프로페시아 복용을 했고, 3개월 정도 지나니 머리 숱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주변에서는 탈모를 인지하지 못할정도로 좋아졌어요.
결혼 후 복용을 중단하니 원래 상태로 그냥 돌아가 버리네요... ㅠㅠ

안되겠다 싶어서, 2년 전 병원 처방을 받고, 케라민+아보다트+미녹시딜+스칼프엔 등등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2~3개월이 지나니 옛날 숱이 많았을 때 정도로 돌아가더라고요....
그런데, 이 치료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작년부터 약 복용을 중단하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약 복용 중단 후 원래의 탈모 상태로 돌아왔네요.

지금은 너무 많이 빠져서,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프로페시아 카피약이 요즘 많이 저렴해졌다고 하는데, 알아보고 구매 후 복용해 보려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프로페시아가 잘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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