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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고민

  • 6년 전

  • 895
2
안녕하세요 저는 서른 중반에 탈모인입니다.

친가 쪽에 어르신들은 전부 탈모 시고.

어머니도 요간 스트레스 때문인지 탈모증상이 보이십니다.

서른 초반까지는 괜찮다가 요즘 티가 날정도로 많이 빠지기 시작하는거 같습니다.

프페 , 아보다트 복용하다 일 특정상 처방전 받으러 가기가 힘들어 3개월 복용 또 3개월 쉬고 복용하다 또 요즘은

복용하지 않고 있네요.

아무리 신경 안쓰려고 해도 참 탈모라는게 신경을 안쓸수가 없네요 .........

그렇다고 비용이 큰 모발이식을 하기도 또 그렇게 넓은 부위가 빠진건 아닌거 같고...

저 같은 경우에는 엠자 와 정수리쪽이 꽤 진행이 된거 같네요....

이게 참 일 에도 영향이 꽤 오는거 같습니다. 우울증도 생기는 거 같구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극복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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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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