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액이 묽어지셨다는 글이 많은데,
많은 분들이 겪고 있는 부작용 같습니다.
저도 정액이 묽어졌고,
약을 끊기 전에 사정을 할 때, 무슨 물처럼 사방으로 뻗어나갔던 적이 있습니다.
당연히 감각(쾌감)은 없었고요.
제가 많은 분들께 여쭙고 싶은 건,
정액이 묽어지면서 사정감(사정 시에 몸이 떨리는 쾌감)이 적어지거나 사라지신 분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정액 묽어짐과 사정감과의 상관관계를 알고 싶어서요.
물리적으로는 당연히 관계가 있는 것 같은데,
회원님들은 어떠신지 궁금해서 주제토론란에 올려봅니다.
많은 분들의 경험이 공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약을 끊으니까 정액의 점도가 조금씩 올라가는 것은 느껴지는데,
사정감은 회복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남자로서 매순간 성욕이 있었던 것처럼 이제는 매순간, 절망합니다. 이게 돌아올 수 있는건지..
그래서 사정감이 회복되신 분들 사례도 듣고 싶습니다. 희망을 갖고 싶어서요..
정말 너무 괴롭습니다..
영화들을 보면, 어려운 사람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울고, 기운 주고 하잖아요.
아이를 잃은 부모들의 모임이라든가, 캡틴 아메리카에서 팔콘? 이었나 그 사람도 전쟁이나 이런 데서 친구를 잃은 사람들이 모여서 서로 위로를 하고...
그게 이해가 됩니다..
그래서 대다모 회원님들과 희망적인 사례들을 공유하고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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