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자주 듣던말...
"너 대머리 되겠다..."
"탈모 있네..."
"머리 얇네..."
오늘 들은말
"오빠 절대 대머리 안되겠다..."
"머리 가발이지?"
"머리숱 정~말 많다..."
제가 한잔하고 지금 글 올립니다.^^
현재 34살입니다.
프카 복용한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거진 5년 되는듯...
29살때만해도...정말 지겹게 듣던 탈모이야기...
but 오늘 회식자리에서는 정말 기분좋게...머리카락 굵다라는등...정말 기분좋은 소리를 들었습니다.
다 이게 이 싸이트에서 정보듣고 실행한 덕분인듯하네요
그동안 솔직히 머리에 그다지 신경이 안쓰이다보니 이곳에 안들어온게 좀 죄송스럽긴하네요...제가 탈모심할떄는 이곳 매일 모니터링하면서 왔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길어질듯하여 그냥 간단하게 적을께요
제가 한건 그다지 많진 않구
제일 1순위-->프카
2순위-->스트레스안받기
3순위-->규칙적인생활,운동
4순위-->술은 적당하게...(1주일에 1,2번정도) ,금연
이정도 밖에 없습니다. ㅎ
님들도 꼭 득모하시고 궁금한점 있으시면 리플 다시면 성심성의껏 댓글 달겠습니다.
좋은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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