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게인은 약 1년,프로페시아와 핀페시아는 약 5개월,트리코민은 약 한달
가량 사용또는 복용했습니다.
로게인만 쓰던 시절에는 정수리쪽을 잡아주지 못했는데 프페와 핀페를 복용하니 정수리쪽을 확실히 잡아주는것 같습니다.
머리 감은후 탈락되는 갯수를 봐도 많이 줄어들고 있는듯 not sure
트리코민은 제 마음속으로 플라시보 효과를 염두해두고 큰 기대를 하지는 않지만 지속적으로 투자해볼 생각입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을 보니 가슴이 아프니깐요..
제 경우는 아버님이 빛나리이시긴 하지만 가장 큰 요인이 스트레스 였던거 같습니다.
미국에서 엄청 고생하고(스트레스 이빠이) 한국에 약 3달동안 쉬러 갔었는데
주위 반응부터 틀려지더군요.쉬는동안 스트레스 전혀 없지는 않았지만 정수리를 비롯한 앞머리 전체의 숯이 굉장히 늘었습니다. (담배는 많이 핍니다 하루 2갑정도) 미국에 돌아오니 다들 놀라심...혹시 모발 이식..?
약도 약이지만 스트레스를 줄이는것도 관건인듯 하네요..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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