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를 먹은이후로 같은기간운동을해도 효과가 예전만 못하단 생각은 가지고 있었습니다
정보를 끌어모아 분석을해보니
크레아틴을 먹으면 근성장에 1순위로 도움이 되는데 문제는 혈중 dht를 40~ 50% 까지 증가시킨다고 하네요..
지금 탈모약으로 dht를 누르고 있는상황인데 dht가 증가가되면 당연히 탈모에는 좋지않겠죠??
따라서.. 지금 피나스테라이드 1mg의 용량을 하루 1알에서 1.5알로 늘릴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물론 한번에 먹는량을 늘리기보다는 시간조절을 통해 섭취량을 늘리려고해요..
어쨓든 프로페시아는 dht2형을 차단하는것이고 크레아틴을 먹더라도 피나스테라이드 용량을 거기맞춰 늘리면.. 추가로 생산되는 dht2형은 막아지고 적어도 제 몸에 dht1형의 40%증가는 볼수있는게 되는거잖아요??
dht라는게 남성호르몬이 작용되고 남은 찌꺼기인지 아닌지는 밝혀진게 없지만 프로게스테론보다 5배 강한 작용을 한다라는건 또 팩트잖아요.
몸짱이 되고싶고 모발도 포기할수 없거든요...
현재 보고되고 있는 부작용도 dht의 감소에 따른 부작용이지 그외의 부작용은 아니라고 제가 판단하고 있고
dht의 부족에 따른 임상은 4년동안 저스스로 지켜봐왔기때문에 약복용을 늘린다고 해서 갑자기 나빠질거 같지 않다는게 제생각입니다.
제생각에 오류가 있거나 잘못된 부분이 있을까요?? 혹은 약용량을 1.5배가 아니라 좀더 늘려야 할까요 의견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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