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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 제얘기 들어보삼.ㅜ

  • 18년 전

  • 2,238
1
제20대 초반 백수입니다.
중딩부터 탈모가 오더니..
고딩때부터 제 별명은 대머리 였어요~
친구들이 대머리라고 부름.
고딩때는 솔직히 머리에 크게 신경 안썼는데.
대학 들어가니까 ㅅㅂ 엄청 신경 쓰입니다.
모르는 여자가 제 머리보고 비웃는게 바로 느껴지는데..
한두번이 아님.. 결국 자퇴..ㅅㅂ 그리고 대인기피증 걸리고 우을증..
집밖에도 잘 안나감..친구들과도 연락 끊으니.. 완전 운둔형 외톨이 다됐음
몇달전에 모발이식 했는데..이거 실패하면 전 희망 없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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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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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