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상 관계가 있다는 확신이 드네요.
최근 5년 동안 술,담배 일절 안 함. 스트레스 거의 안 받음.. 식습관 안 바뀜.
얼굴이나 피부는 지금도 5년 전과 크게 다르지 않고, 오히려 나이에 비해 동안 소리 들음. 노화 현상도 없..
체력도 5년 전과 비슷.
근데 20대부터 천천히, 꾸준히 진행되던 탈모가 최근 5년 동안 스스로도 놀랄만큼 매우 급속히 진행됨..
체감상 딱 2배속으로 진행된 느낌이군요.
그전과 다른 거라곤 오로지 딱 하나. 자위인데, 5년 동안 거의 1.5일에 한 번 꼴로 했으니..
이거 말고는 다른 요인이 전혀 없음. 딱 그 시점부터 사진을 보면 가속화되는 게 사진에서도 보일 정도.
물론 자위와 탈모는 아무 상관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스스로 경험해 보니 경험상 100% 있습니다.
의사들은 관계가 없다고 말하는데 의사들 말, 그것도 잘 걸러들어야 됩니다.
정확히 표현하면 정말 관계가 없는 게 아니라 현대의학으로는 자위와 탈모의 상관관계를 못 밝혀냈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과학적으로 밝히지 못하면 그냥 의사들은 상관이 없다고 말을 하는 거구요.
불과 몇십 년 전만 해도 의사들이 담배는 건강에 좋다고 선전했어요.
왜?
당시 의학 수준으로는 담배가 몸에 끼치는 해악을 밝히지 못하니까 그냥 담배가 건강을 해치지 않는다고 말을 하는 거죠.
자위와 탈모는 상관이 없다고 말하는 것도 같은 그런 거랑 똑같은 겁니다.
재밌는 건 한의학에서는 자위와 탈모는 상관관계가 있다고 말을 하죠.
한의학은 양학과 달리 오랜 기간을 두고 경험에 근거한 의학입니다.
옛날에는 지금처럼 패스트푸드도 없고, 과식도 안 하고, 고기도 거의 안 먹고 채소 중심의 식단이였고,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하지도 않았고, 다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을 했죠.
그런데 그 옛날에도 사람들을 관찰해 본 결과는 자위를 많이 하면 탈모가 온다고 말을 하네요
본인 경험에도
유전형 탈모있는 사람들은 잦은 자위는 위험합니다. 탈모 증상을 가속화시킵니다.
탈모 없는 사람은 잦은 자위해도 별 상관이 없을지 모르지만, 이미 유전형 탈모가 진행 중인 사람은 가속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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