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친구중에 비교기과 의사가 있습니다. 그 친구가 하는 말은 내원하는 환자들을 상담해봤을때 느끼는점은 피부과 업계에서 말하는 1~2% 그마저도 심인성이다 라는 말은 믿기가 힘들다고 하더군요. 기본적으로 전립성치료중 부작용에 의해서 나온 것이 전탈모 약이고, 그 확률은 줄였지만 당연히 전립선에 영향을 줄수 밖에 없다라구요.
** 그렇다면 가장 궁금한것 약과 부작용의 상관 관계는...
제 친구가 결정적으로 말하는 것이, 정말 부작용이 있는지 없는지는 '조조발기'에서 찾을수 있다고 말했어요. 약을 먹기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조조발기가 안된다? 그럼 그건 부작용 있다는 말이고, 회복이 잘 되지 않는다라는 말은 부작용이 있으니 끊을지 말지는 본인의 몫이라고하더군요.
피부과 의사들이 치부하는 1~2% 그리고 심인성은 아침 발기, morning wood '조조발기'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요. 약을 먹고 난후 진짜 잠자리에서 발기가 안되면 그건 심인성일수도 있으니 판단이 불가능하죠. 하지만 아침 발기는 심인성이랑 전혀 0.1도 관련이 없으니 아침에 일어났을때 상태를 보라고... 잠자리는 모르겠는데 어떻게 무의식의 조조발기가 심인성으로 약해지냐고... 잠자리에서는 모르겟지만 조조발기 또한 심인성이라 치부하는 피부과 의사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소리라고 하더군요.
우리의 몸은 정상적으로 완벽하게 설계되어있는데 그것을 약으로 컨트롤하는것, 그것도 장기간 복용하면 부작용이 발현될 확률은 높아진다고... 그래서 물었죠. 아니 그럼 장기간 복용해도 괜찮은 사람은 뭐냐? 친구가 말하길, "사람의 신체적 능력은 다 천차만별이고 다 다르다 운동 선수만 봐도 그렇지 않냐? 그리고 장기간 호르몬을 컨트롤하는데 어떻게 몸에 좋겠냐"
친구의 최종 생각은 그렇더라구요.
1. 정말 약을 복용하고 초기에 느꼈을때 비뇨기 쪽이 다 약해졌는지는 조조발기에서 알수 있다. 그것은 심인성의 전혀 1도 개입하지 않는 부분이다.
2. 실제 성생활에서는 심인성이 개입할수 있으니 그걸로 판단하지 마라.(조조발기로 판단해라)
3. 초기에 부작용이 없다하라도 장기간 약을 복용하면 당연히 몸은 영향을 받을수 밖에 없다.
4. 부작용은 미세하게 나마 무조건 무조건 어떠한 형태로든 존재한다 하지만 약을 먹고 말고는 순전히 본인이 판단하라
5. 조조발기는 어느정도 되는데 성관계에서 풀기거나 약해졌다? 친구는 본인의 몸과 상태는 본인이 제일 잘안다. 의사들은 실제 잠지리는 심인성으로 치부할수 있으니, 그것 또한 본인이 알아서 판단하라.
이건 어디 까지나 비뇨기과 의사인 친구의 의견입니다. 전문가라 하더라도 그 의견이 100% 맞을 순 없겠죠. 또 당연히 틀린 의견일 수도 있겠죠. 세상에 100%라는건 없으니까요. 그냥 어디까지 수많은 비뇨기과 의사의 의견중 하나라고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결국 약을 복용할지 말지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선택이고 본인의 몸은 본인이 젤 안다고 하는 것이 친구의 의견이었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