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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어드는 머리숱 "나도 탈모?" 탈모? 탈모 ? 탈모?

  • 1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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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어드는 머리숱 "나도 탈모?" 탈모? 탈모 ? 탈모?








드로젠, 줄어드는 머리숱 "나도 탈모?"


기사입력 2008-09-16 16:39



30대를 넘어선 남성들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머리숱이다. 요즘엔 빠르면 20대부터 탈모가 진행되기도 하는데, 한시도 긴장의 고삐를 놓칠 수 없기에 머리카락 하나에도 신경을 곤두세우게 된다.

자고 일어났을 때, 머리를 감을 때 모발이 유난히 많이 빠진다고 느껴진다면 관심을 가지고 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정상 모발의 하루 40∼80개가 빠지게 되는데, 80개에서 100개 사이라면 주의를 기울어야하며 120개 이상 빠진다면 탈모라고 정의할 수 있다.

반대로 새로운 머리가 자라는 경우는 탈모라고 할 수 없는데, 머리카락과 모근이 빠지는 것으로 모낭 아래의 작은 주머니는 남아 있기 때문에 다시 머리카락을 만들어 낼 수 있다. 한번 난 머리는 보통 6년 정도 자라게 되는데, 이 기간이 지나면 성장을 멈추었다가 떨어져 나가고 그 자리에 다시 머리가 나게 된다. 여성은 약 12만개, 남성은 약 10개의 모발을 가지고 있는데, 평균적으로 매일 0.35mm가 성장하며 한 달 동안 대략 1cm정도가 자란다.

두피와 모발의 청결 상태, 스트레스, 혈액순환, 식습관, 외부적인 환경 등에 따라 탈모는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생활 속에서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예방과 치료가 쉽다. 탈모를 창피하게 생각해서 숨기는 경우가 더러 있는데, 병원을 찾기가 힘들다면 약국에서 구입 가능한 탈모치료제 드로젠으로 그 고민을 덜어보자.

태전약품 오영석 대표는 "탈모는 자신감을 떨어뜨려 외부 활동에 지장을 주게 된다. 이는 심리적인 우울증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치료와 관심이 필요하다. 먹어서 치료하는 탈모치료제 드로젠은 시간과 공을 들여 바르고 칠하지 않아도 되는 제품으로 바쁜 현대인들에게 적합하다"라고 전했다.
출처 : 태전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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