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가루밀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고민상담] 20대 아보다트

  • 6년 전

  • 2,346
12
약 9개월 전부터 였습니다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이 갑자기 많아지더군요
20대 젊은 나이이고 스트레스로 인한 일시적 탈모라고만 생각했고
빠지기 6개월 후에 이미 누가봐도 m자 탈모라고 말할 수 있는 정도가 됐습니다.
현재는 피나 2개월차, 최근부터 미녹시딜 복용,
약효는 아직 보이지 않고 U자 탈모 초기인거 같은데
앞머리 숱이 엄청난 속도로 빠지네요

그리고 원래 그런지 모르겠는데
앞머리 까진 아니지만 옆머리 정수리 뒤통수까지 숱이 전보다 줄었네요
전두탈모증이 아닌지 두렵네요 그건 그냥 답없다던데..

그래서 요즘 고민이 두타로 갈아 탈까 생각중입니다
20대라 부작용 때문에 피나 복용도 정말 힘든 결정이었는데
요즘 머리 감을 때마다 너무 초조하네요
피나가 최소3개월 먹어야 효과가 있는건 알지만
효과가 1년 후에 나타나는 분들도 있고
1년동안 먹어봤는데 효과가 없으신 분들도 계시던데
지금 탈모 속도 생각하면 1년..
만약 이 상태로 1년 먹고도 극적인 효과가 오지않는다면
앞머리 부분가발 해야 될겁니다..

근데 또 찾아보니 두타는 약효가 좋은만큼 부작용이 매우 강하고
발기부전 등 회복이 잘 안된다는 말이 있고..
부작용 가능성 적고 약 끊으면 다시 회복된다는 말도 있고..

의견은 다 제각각에 의사들은 돌파리에 돈에 눈 먼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고 의사는 검사도 안하고 눈대중으로 무조건 유전 때문이라고 하던데
가족,친척 중에 m자 탈모는 한 분도 안 계시고 탈모가 너무 급격하게 왔습니다
스트레스나 외부적 요인 때문에 이렇게 탈모가 올 수 있나요?
머리 빠지기 시작할 시기에 제가 몇개월간 극도로 스트레스 받은 상태여서 이게 원인인가 해서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2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