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4살되는 대학생입니다
20살때부터 머리가 점점 빠지더니
작년에 전역을 하고난 후부터 주변에서도 탈모가 아니냐고 물어볼 정도로 머리가 많이 빠지더군요...ㅠㅠ
그때 처음으로 피부과가서 티나제정을 처방받고 4개월간 꾸준히 먹으니 확실히 좋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후, 집에서 가까운 의원에서도 탈모약을 처방해준다고 하길래 거기서 메리나정을 처방받았습니다.
약 이름이 다르다는 점이 좀 찝찝했지만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별 차이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렇게 메리나정을 수개월간 복용해보니 약을 먹기 전보다 훨씬 심하게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티나제정으로 갈아탓고 지금은 다시 많이 회복된 상태입니다.
전 티나제정을 옹호하는 것도, 메리나정을 비하하는 것도 아닙니다!!
저랑 똑같이 탈모를 앓고있는 제 친구는 오히려 메리나정이 본인에게 맞더라구요!
그러니까 이 글의 핵심은 약이 본인에게 효과가 없다면 포기하지말고 다른 브랜드의 제품도 한번 시도해보라! 이겁니다
그럼 다들 득모하시길!
위 사진은 순서대로
메리나 복용 4개월차
티나제 복용 4개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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