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게시판을 둘러보고 있는데요.
모르는 용어도 많고 정신이 없네요...
어떤 사진을 보면 희망과 용기가 생기기도 하고
한편으로 좌절감이 더 커지기도 하네요. ㅡㅡ;;
전 34살 남성이구요.
앞머리숱이 원래 별로 없는데 최근 회사일로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가
급격하게 빠지는것 같아서 가입했습니다.
아직 그렇게 심각한 상태는 아닌데요.
늦기전에 미리미리 준비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요.
지금은 회사인데요 다음에 시간 되면 사진 올리겠습니다.
저같은 경우에 우선 무엇을 하는게 좋을까요?
병원에 가서 우선 진단을 받는게 좋을까요?
제가 듣기로 일반의약품보다
병원에서 개인에 맞춰서 조제해주는 약이 더 좋을거라고 하던데요.
그리고 게시판 둘러보다 보니까 약물부작용으로 여성형 유방이 될수도 있는건가요?
오늘 여기를 알게된 것이 저에게 큰 행운이기를 바래봅니다.
참고로 저 아직 미혼이구요.... ㅡㅡ
머리 더 빠지기 전에 서둘러 결혼해야 한다는 생각 뿐입니다.....
흑흑흑
아 그리고 한가지 더 물어볼께요.
어떤 사람은 머리를 자주 감는 것이 좋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그 반대로 말하기도 하네요.
전 아침에 한번 감는데요.
아침 저녁 하루 2번 감는 것이 더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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