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리>
25살 남성입니다 딱히 머리에신경안쓰고지내다가 군대에서 m자부분에 머리가 비었다고 주변에서 듣고 모발도 얇다는 소리를 들어서 신경쓰기 시작했습니다 전역후 1년후 모발이식을 결정하고 m자에 2600모를 심었습니다
처음엔 프로페시아를 3개월쯤 먹다가 탈모약은 장기적으로 먹어야해서 가격부담때문에 아보다트로 갈아타고
지금은 탈모약 복용한지 총 1년쯤지났구요
커클랜드 미녹시딜은 아침에 바르면 떡져서 저녁에만 2미리 정도 바른지 5~6개월 지났습니다
머리를 감을때는 많이 빠진다는 느낌은 못느꼇고 (평균이라생각) 빠지긴 빠지는데 짧은 모발도 탈락하더라구요;
그리고 모발이식을하고 탈모약만 먹었을때는 몰랏는데 점점 앞쪽도 비어가는거같아서 미녹시딜은 밤마다 꾸준히 바르는데
아직 효과를 바라기에는 저의 욕심인가요?? 의사들은 탈모약만 먹어도 3~4개월에 효과도 있다는 분들도있던데
전 1년이나 먹어보고 반년을 미녹시딜 발라봤지만 효과를 못본거같아요 ㅜㅜ
사진을 봤을때 앞부분도 점점 털리는거같죠?? 여기서 무엇을 더해야할가요 ㅜㅜ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