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을 읽으시기전에 상당히 긴 글이므로...
이런 두서없는 긴글을 꺼리시는 분들께 미리 알려드리는 바 입니다 ..^^;;
으음.. 지루하실까봐.. 잔잔한 음악두 한곡 넣어봣습니다.. 취향에 안맞으시면
네모 누르시면 안나옵니다 ㅎㅎ
맨위의 그림 순서대로 네장은 1597~1742 년 까지 작품들로 나와있습니다.
그아래 두장은 연도수 기재되어 있구요.
그리고 아래쪽 그림을 보시면 탈모의 역사에 대해서 간략하게 나마
정리해 놓은 자료도 있습니다.
탈모.. 고대 이집트시절(기원전) 부터 인간을 괴롭히던 질환이었습니다.
과연 저시대에 무슨 화학공해를 그렇게 받았겠으며 탈모치료를 위해
오래된 고대부터 지금까지 완치를 못한 아주 난치질환중 하나인건
이곳 모든 사람이 알고 있으면서도 약장사들의 화려한 한마디에
검증도 안된 그져 부르는게 가격인 고가의 제품들을 덮썩 사게되는게
언제나 알고도 뒷통수 맞는 탈모인들의 현실인거 같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이번 논쟁의 뜨거운감자였던 디알을 빼놓으면 섭섭하겠죠.
아래의 질문은 이번에 일본내의 디알판매가격과 저들이 주장하는
현지 디알의 인지도를 알아보기위해 네이버 인조이제팬에 문의를 해 본결과입니다.
네이버 인조이제팬
http://enjoyjapan.naver.com/tbbs/read.php?board_id=tfree&nid=492453
답글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본 현지내에서의 디알샴푸 1리터 가격은
종전 4200엔 근래 두세달사이 오르기 전 엔화 900원 중반대 당시 한국내
가격은 950미리 하나당 9만원대에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4만원이 될까 말까 하는 가격으로 보심 편하겠습니다.
과연 한국내 디알코리아 지사가 있었다면 저런 황당한 수입가격이 책정이
되겠습니까? 특소세가 붙을만한 품목도 아니고 그냥 일반샴푸로 수입이
되는것으로 알고 있으며 일본내에서 소비자들이 저가격에 살정도면
대량으로 딜러를 통해 물량 거래를 한다면 가격은 상당히 더 저렴한것은
당연하고 적어두 2만원 중후반대는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저들이 주장하는 디알의 인지도 입니다.
저들은 디알이 연매출 5000억 이상을 올리며 일본내에서 중견기업임을
인터넷상에 떠벌리고 다니지만 실상 일본인은 처음듣는 회사임을 강조하며
샴푸 자체도 일반적인 유통망을 통해서는 구입이 어렵고 '딜러' 즉 이말이
의미를 깊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데 저의 짧은 생각일지는 모르겠으나
일본내의 다단계 판매 유통의 가능성이 높게 추정됩니다.
고로 한국내에서의 유통도 얼추 다단계 형식이 도입되었을 가능성도
있겠지요. 뭐 물론 다단계던 아니던 실지 가격의 차이조차도 상식이하지만요.
헤어팩의 가격은 답변자도 알수가 없다고 하니 현지시세와의 정확한차감액은
비교가 어려우나 샴푸와의 얼추 비례를 본다면 50mm 3개당 5만원정도의 금액이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한국내에서 저샴푸의 영업이 주로 탈모인을
타겟으로 삼고 있으므로 이는 즉 저들이 말하는 발모리듬의 최대 효과는
(샴푸+헤어팩의 충분한 사용을 권장) 하므로 실리적으로는 셋트가격을
예상비교 해보면 일본현지 1리터샴푸+헤어팩3개 = 9만원대
한국내 판매가격 950mm샴푸+헤어팩3개 = 환율오르기전 21만원대의
예상 가격차가 납니다.
개인 수입업자라면 드럽게 짭짤한 장사임에는 분명하네요..와..
세계적으로 외모에 민감한 한국내 문화를 이용해 개인 수입업자가
전국적으로 대머리 카페에만 집중공략!! 공구 및 인터넷을 통한 판매로 하루에
단 몇백개만 판매한다고 쳐도 월매출로 따진다면 상당한 아이템이 아닐수 없겠지요..
과연 디알이 저들의 말대로 수천억대의 매출을 올리는 중견기업이라면
국제적으로 저정도의 상식이하의 가격정책을 펼친다는게 가히 상상도
안가는군요. 그것두 의약품도 아닌 일반샴푸로 말입니다.
이런 정황들로 보아도 일반적 개인수입품목으로 보는것두 무리는 아니거니와
더 웃기는건 이런 수입업자들이 무슨 디알의 연구원 마냥 줘 떠드는
지식들이 더 가관인건 모두 직접 보셨으니 두말할 나위도 없을테지요..
게다가 식약청의 인체유해 테스트를 모두 패스한 제품들까지 싸잡아서
디알외의 제품을 쓰면 탈모를 유발한다는 내용의 글도 아직 이게시판에
딱~하니 버티고 있습니다. 이 공포심 유발 조장에 대해서는 한국내에
판매되는 국내외 모든 메이커 샴푸업체에 통보를 할 예정입니다.
대응이 있던 없던 그사람들이 알아서 하겠죠.
'탈모를 유발하는 제품을 사용하면서 머리 나는것 바라는것은 ... '(22) 10-14
저 글에서의 수정천사의 주된 주장은 오일이 첨가된 샴푸와 화장품속의
화학성분,계면활성제의 폐해를 지적하며 이런 제품들이 탈모를 유발한다며
전혀 검증된 데이터 하나 없이 이분야 초심의 탈모인들에게 공포감을
조성하였으며 논오일 논계면활성제 논화학성분의 제품은 오직 디알만이 유일하다는
↓대다모 역사상 아래와 같은 가장 위대한 명언을 남기셨습니다..
08-10-18 10:45
'상기의 글은 오늘 사용하기에 당장 내일 나타나는 현상을 이야기한것이 아니고
1년 3년,아니 30년후에,,, 그리고 자신의 대에서 나타나지 않는다면 후대에서도 꼭 나타날수밖에 없는 현상입니다.
가장 어리석은것이 바로 눈앞에 어떤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고 해서 간과하는 문제입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DNA를 가장 건강한 상태로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 주셔야 할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디알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하지 못한 유전인자가 후대에 까지
물려준다는 역시 수정1004 다운 발언입니다.
여기에 자세히 보면 또 저 얄팍한 글을 약간 다듬어서 문제시 빠져나가려는
잔머리도 뻔히 보이지만요 '디알을 사용하면면서? --> 가장건강한 상태로'
민감한 분들은 잔대가리 저 어구에서 잔대가리 무쟈게 느껴지실겁니다.
뭐 이정도만해두 그동안 많이 보셨겠다 충분히들 알고 계시고 지겹게들
보아오셨겠지요..
그럼 저번에 수정천사에게도 약속한 산업혁명 이전의 탈모 초상화들과
저 인간같지두 않은 사기꾼의 제품속에 계면활성제 라는 어구가 들어간
홍보이미지를 찾을수 있었습니다.
뭐 그림이야 보심 아실테고.. 자세히 보시면 논 계면활성제 라고 떠들어
재끼던 양반이... 저 그림속에서는 천연 계면활성제라는 어구가 보이실겁니다.
다만 천연이라는 어구가 붙었네요?
제가 아는 천연계면활성제의 조건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드리자면
석유화합 오일이 아닌 자연식물계의 팜유가 가장 대표적이며 이를 쓴
세정제품들또한 가격이 그다지 고가제품들이 아니란것입니다.
게다가 대한민국에 요즘처럼 웰빙웰빙 얼마나 외쳐됩니까? 일반적인 제품들로도
많이들 시중에 나와 있고 그만큼 흔한게 천연계면활성제제들입니다.
법적으로 이런 천연계면 활성제를 쓴 제품이라면 제품 표기란에 천연이라는
어구를 넣어두 무방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만원대 제품들도 천연 샴푸들도 많습니다 ^^*
디알.. 뭐 그리 대단한건가요?
사진상의 샴푸들 가격은 대부분 알고 계실겁니다..
다른 여타 제품들도 많지만 최근 이곳에서 광고하는 제품들로 3종만
올려봣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일반인들 같으면 바로 욕나오겠죠..
그런데 탈모인들에게는 저 우습지도 않은 제품들의 과대홍보가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유혹하게 마련입니다.
잘보세요.. 심명이 저렇게 발모장담하며 웃지도 못할 사기를 떠는거
이곳분들 대부분 알고 있었지만 그렇다고 저거 안팔렸나요?
알면서두 혹시나 하는 그런 한가닥 기대란게 지금까지 저들이
있게한 장본인은 결국 우리들이죠..
저정도 가격이면 검증된 프카or프페도 몇배이상 뛰어넘는 가격인데
당근 발모가 확인된 공인기관의 검증데이터가 있어야 구매가치가 있죠..
그냥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져 누군지도 모르는 탈모전후 사진한장걸고
흰까운 하나 걸치고 사진한장 찍으면 아프리카에서 건너온 대머리 흑인일지언정
모두 탈모연구소 연구원 내지 연구소장 될수있는게 지금 무법천지인
대한민국의 탈모시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전혀 임상적으로 검증이 안된 주장들과 비전문가들인 그들만의 탈모철학들..
수정천사 왈
'저희가 유추해보기로는 유럽은 산업혁명이후에...
미국은 건국 이래로...
그리고 동양에서는 채100년도 안된 시점부터 탈모가 사회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탈모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심한 스트레스, 그리고 화학물질과 오일의 과다사용내지는
과다 섭취에 기인한다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소리하려면 정확한 증빙데이터 내역을 보이며 사실적 근거제시를
해야하는게 이치 아닙니까?
대체로 기본 상식이거나 실지사례나 실험을 통해 검증된 데이터는 단 하나도
찾아볼수 없으며 모든내용이 결말에 가서는 자신네들 제품 쓰지 않으면
대머리된다. 이게 고작입니다.
또 심명생모수 게시판에는 디알하구 어쩜그리 똑같은지
북한을 거론하면서 남한이 탈모인구가 더 많다고 주장을 하더군요
2008년 현재 북한인구가 2300만 한국은 4800만 두배가 넘죠 ㅎㅎ
그럼 당연 대머리비율도 두배가 넘어가는데 뭐 비교할걸 해야지..
그래서 북한에서 넘어오신 황장엽씨는 왜 빛나리신가요?
분명 이글을 보면 수정1004는 고위층이라 고기 많이먹어서 그렇다고 할겁니다 ㅎㅎ
화학공해로 따지면 선진국보다 후진국일수록 화학물질공해에 많이 노출되어있습니다.
그져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죠.
제가 저런 dog소리를 듣구 저만의 상상이지만 별너무 엉뚱한 생각이 다 떠오르더군요.
이 재미있는 상상의 요는 이렇습니다.
탈모에 대해서 어떤 확실한 정답을 가릴수 없는한
여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탈모의 원인을 두고 장사치들의 하나같이 공통적인 주장은 위에서 언급한
과대한 영양및 지방섭취 화학공해를 꼽으며 자신들의 제품은 무공해 천연제품이라
발모에 탁월하고 정상화라는 극단적인 어구로 완치된다며 현혹합니다만..
저만의 짧은 생각일지는 모르겠으나 여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본다면 분명
타당성은 있을거 같아 이번 기회를 계기로 기재해보겠습니다.
먼저 탈모란게 저 장사치들이 말하는것과는 반대일 가능성이 있다고도 봅니다.
탈모의 역사가 참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예를 들어 먼 옛날 인류는 대머리가 없었고
어느날 최초의 대머리가 나왔을 확률도 있습니다.
여기서 신비로운 동물들의 생화학적인 변화를 대입시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흔히들 동물들이 짝짓기 철이 오면 혼인색이나 외형 변화가 일어나는것을 쉽게
목격할수가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 많은 피라미라는 물고기의 경우 짝짓기 철엔 숫놈들은
온몸이 울긋불긋 변하며 입가에는 가시가 돋기도하고 머리형태가
아주 과격한 형태로 바뀌게됩니다.
또 흥미로운건 영화 해프닝에서 나온 대사입니다. 한번 보세요
"식물이 특정 목표에 해를 가할 수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담배 작물이 힐리오 애벌레에게 공격당하면
애벌레를 죽이기 위해 천적인 말벌을 끌어들이는 물질을 방출하지요 "
이런 기이한 현상도 일어나는게 자연의 신비로움이죠..
제가 이런 현상들을 거론한 이유는 인간이라고 저런 자연의 습성에서
벗어날순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탈모의 역사도 저런 현상속에서
찾아볼수 있을것 같은게 부족할런지 모를 저의 인간탈모역사에 대한
가능성의 일부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나름 위의 시각에서 저런 생화학적인 현상들을 인체에 적용시켜 보겠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아주 먼 옛날 옛적 대머리가 없었던거로 가정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어떤 한 남성개체가 아주 가파른 호르몬 과다분비가
체내에서 일어납니다.
자연스레 많은 섹스를 하게 되고 이 남성개체의 체내에서는 배출하는 정액량이
생성을 초과 하게 되는 현상을 감지하게 됩니다.
그리고는 식물이 생존을 위해 말벌을 불러오는 물질을 방출하듯이
신체내에서는 이남성의 외모를 자극해서 여성의 접근을 기피하게 만들어
섹스의 횟수를 줄이려는 목적으로 머리카락의 손실을 명령하게됩니다.
결국 왕성한 성욕으로 후손들에게 유전인자를 물려주게 되고
하나에서 후손들로 후손들은 다른 후손들로 기하급수적으로...
현대에 까지 계속해서 증가..
그 외모의 자극이 탈모의 기원일수도 있다는 황당한 상상도 해봣습니다..
제자신 또한 탈모에서 얼마나 탈출하고 싶었으면 이런 황당한..상상까지.. -_-;;
그리고 현대는 과거에 비해 인구수와 수명이 늘어난 만큼 그만큼의 탈모인도
늘어나는건 당연한거고..
저들이 외치는 미국의 건국이래 산업혁명이후 & 화학공해 발생시점후의
탈모인구 증가의 가능성을 뒤짚는 이런 엉뚱한 상상도 해보게 되더군요..
뭐 웃고 넘길만한 가벼운 얘기일수도 있지만.. 이런 작은 가능성 하나마져도
현재로선 검증된게 하나도 없으니 이런 황당한 저만의 생각도
편하게 적을수 있는거겠죠..
그동안 게시판 내에서의 제 글들을 관찰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황당하던 심명두 그냥 웃으면서 넘어갔었고 수정1004가 뭐라고
시부리던 말던 ?? 지랄하고 자빠졌네 하며 혼자 웃고 넘어가곤 했습니다.
근데 웃기지도 않는 일들이 벌어지더군요..
저의 이런 공방의 시작은 어이두 없는 글에 웃음밖에 안나오던 찰라에 블라블라님께서
수정1004에게 인신공격을 한것두 아니고 요목조목 근거제시를 요구하였으나
08-10-18 10: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화학물질 오일범벅의 제품 사용 계속 하세요~
디알 샴푸 사용하지 마시고...
라는 글을 보구.. 얼마나 대단한 제품이길래 저런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가 그때부터 수정천사에 대해서 그동안의 발자취를 찾아보니
저사람이 활동하는 공간은 모두 탈모인들의 카페였으며 자신들의 제품을
구매한 고객의 반응이 좋은것에만 반응하고 단점 및 효과없음을 시사한
내용들에 대해서는 고객들을 무슨 거지 취급을 하면서 돈 없으면 혼자 대머리되지
왜 다른 사람들까지 피해를 주느냔 식의 글들과 이런 저런 인신공격성
어투들을 비롯 손님이 왕이라는 요즘같은 시대에 자신들의 판매제품의 이견엔
저런 개만도 못한 상술을 너무나도 많이 목격할수 있었습니다.
무슨 빚쟁이가 빚독촉 하는듯한 뉘앙스의.. 경악 그 자체더군요..
까놓고 말해서 여러분들께서 어떤 업체에서 판매하는 기십만원의 전자제품을
구매했다고 치겠습니다.
근데 전원이 안들어온다던지 메뉴얼상의 스팩과는 전혀 딴판의 저성능
제품이라면 여기 어느 한분이라도 그거 그냥 쓰실분 있으십니까?
게다가 같은 제품을 일본 현지내 가격보다 두배이상주고 사셨는데 말입니다.
분명 열에 아홉은 환불을 요구하거나 AS를 요구할것이고 그 전자제품을
판매한 영업소에서는 고객에게 죄송하다는 뜻을 전하며 최대한 신속하고
고객불편을 최소화 하려 노력하는게 이시대의 정상적인 영업형태겠죠..
근데 웃기죠.. 이놈에 탈모시장에서만큼은 별 항의도 안하구 대부분
그냥 손해보고 맙니다..
게다가..손님이 아니라 판매자가 왕입니다..
↓이렇게 탈모인의 심정을 헤아리며 너그러워 보이는 판매자께서..
08-10-29 17:27
여러분이 비난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것 충분한 이해를 갖습니다.
그동안 너무나 많이 속아 왔을테닌까요...
당연한 것이겠지요~
↓이렇게 행동 하셨습니다..
08-11-05 12:25
무식하면 용감하다라고 누가 말했던가요?
누가 거지새끼인지 한번 깊게 상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08-11-05 10:36
돈이 없어서 디알을 사용하지 못하니 디알이 나쁘다 잘못되었다 말씀하지 마세요
08-11-07 15:19
왜 자기한 한것은 생각하지 못하고 남의 탓만 할까?
돈없어서 디알 사용하지 못하니 다른 사람도 같이 사용하지 말았으면 좋겠지?
근데 어떡하냐?
디알 제품 없어서 못팔정도인데...
디알 이제 그만 씹고 속 차리세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갚아줄께...앞으로
↓ 이분야 전문의 진료내역도 무시하는 의사보다 잘난분께선..
08-11-05 10:54
'의사분이 그렇게 말씀하셨다면 그는 하나만알고 둘은 모르는 분이라는 생각입니다. '
매일마다 대다모를 들락거리며 이런저런 탈모에 대한 정의등..
휘황찬란한 논리와 정상화를 외치며 날아다시지만..
어린 나이에 탈모를 겪으며 상심한 hoon12님의 급박한 질문처럼..
글번호 73390 고수님들에 답변 진짜 급합니다. <-- 25살의 탈모인..
이런 간절한 도움을 청하는 글들에는 지금까지 단한번도 위로의 댓글마져 없던
위대한 자칭 탈모완치 박사분께서..
글번호 73343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내가... <--탈모인들에게 잠시나마 웃자는 의미의 글임
내용 - 인물 키 재력<-- .. 뭐하난 빠지는 것 없는 내가..
↓라는 글엔 이런 반응을 보입니다..
수정1004 08-10-27 12:34
디알에 함 오셔서 상담해 주세요~
풍성했던 ㅇ예전 모습으로 정상화 시키는 길이 존재합니다.,
건강한 뒷머리를 옮겨 심는 모발이식두 어느정도 나오려면 1년씩 기다리는 판국에
황폐해져 버린 두피와 모근이 6개월 만에 모발재생 리듬을 타고 가시적인 효과를
장담하는 수정1004와 디알샴푸.. 헤어팩..
이런 검증도 안되고 사기성 짙은 바가지 가격의 제품을 대체 우리가 왜 팔아줘야합니까..
수정1004.. 댁처럼 인간이하의 종자가...이 탈모를 고치기위해
오줌까지 먹는 후기를 보았는가...
남들이 보면 히히덕 대며 웃겠지... 그래 웃겠지...
욕이라두 한마디 하고 싶은데.. 저런 인간한테는 욕두 아깝습니다..
한가지 궁금한게 있습니다..
수정1004도 밥은 먹구 살겠죠..?
그냥 쌀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마지막으로.. 가끔 어린분들께서 유전성으로 부모님 원망하시는 분들.. 가끔 계십니다..
그래요.. 같은 탈모인으로서 님들 마음 모르는거 아닙니다.. 저두 예전 가끔은..
겉으로 내색은 못했지만 매일마다 빠지는 머리를 보며..
그런 생각 없지않아 조금은 들어본적 있습니다...
항상 부모님 댁에 갈때마다.. 하루이틀 줄어드는 아들래미 머리숯을 보며
꼭 당신들 잘못인 마냥..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예전 제모습이 그렇게 부끄럽고 후회가 되던지요.. 너무 죄송해서 눈물이 다 납니다..
어쨓든 다들 힘내시구요 ^^;;
그동안 저때문에 시끄러웠던 게시판.. 참으시느라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모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과 한편으론 감사의 말씀 전하며..
길었던 글 마침표를 찍어봅니다 ^^*
ps : 박찬호 심상치가 않아보이네요.. 수백억 가지고도.. 탈모 못막는가 봅니다.. 휴~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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